"투고(To-go) 하는데 팁 누르셨나요?" 미국 생활의 큰 숙제, 바로 '팁'입니다.
예전엔 좋은 서비스에 대한 감사였지만, 요즘은 키오스크가 20%부터 요구하는 세상이 되었죠. 팁플레이션(Tipflation)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담스러워진 팁 문화. 이게 과연 맞는 걸까요? 사장님이 줘야 할 임금을 손님이 대신 내는 건 아닌지, 팁 안 줬다고 눈치 주는 직원 때문에 맘 상한 적은 없으신지...
우리 이민 생활의 뜨거운 감자, '팁 문화의 변질'에 대해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 봅니다. 능력이 안되면 외식하지 말고 집에서 만들어 먹지! 궁시렁~ 되기는 하는 그런 악플은 자제하시고 요새 팁문화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생각을 담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