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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에서 직장 생활 vs 직장 생활에서 자영업으로..

글쓴이: DannyYun  |  등록일: 12.08.2017 08:56:51  |  조회수: 2189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꿈은 매일 제 시간에 출근을 해 정시에 퇴근하면서 월급을 제 날짜에 받고 쉬는 날에는 쉬는 직장 생활을 하시는 소위 월급쟁이들의 생활을 부러워 하다못해 흠모(?)까지 하게 됩니다. 반면 상사의 눈치나 보고 어느날 이메일을 열었더니 어느 날짜를 기점으로 당신을 해직합니다! 하는 해고 통지서가 날라들까 노심초사하고, 마누라의 배웅을 받으며 룰루랄라 하면서 출근을 했더니 건장한 경비 요원이 자신의 책상에 서서 빈박스에 자신의 개인 소유물을 정리하라는 그런 통지를 받을까 전전긍긍하는 그런 시한부 생명(?)과 같은 직장 생활이 싫어 자영업을 하는 주위의 친지, 친구들을 볼때마다 그들을 부러워 하는 것이 직장 생활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마음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전직을 고려하게 되는데 이게 마음처럼 그리 쉽지가 않아 생각만 하다 세월만 보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전직이라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쉬운 일이라면 누구라도 바로 결행을 했었을 겁니다.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현재의 자영업에 만족을 하느냐? 비지니스는 잘되느냐? 라고 물으면 전자의 질문에는 할게 없으니 이거라도 하지! 혹은 에이! 내 나이에 무슨 일을 하겠어? 라고 체념 섞인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하고는 싶은데 소위 영어가 짧으니 누가 나를 채용하겠어? 라면서 당장이라도 비지니스를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지만 자신의 능력이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체념이 반, 포기가 반으로 이야기 하시는 주윗 분들이 있는가 하면, 후자의 질문에는 날로 열악해지는 비지니스 환경에 넌더리가 나 당장이라도 치워버리고 싶지만 이거 아니면 뭘해? 라는 애써 자위하려는 모습들이 역력합니다.
더나아가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만족도를 물어보면 대부분의 이야기는 자영업을 하는 이들의 현재 상태를 부러워 하는 그런 발언들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미국인들이 전직을 하려고 결심을 할때 어떤 생각을 그리고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를 실존 인물을 등장시켜 현실감있게 기술하려고 합니다. 물론 혹자는 미국인들의 이야기이니 우리와는 현실감에 차이가 있는데 이런 현실에 마지 않는 이야기를 뭐하러 하냐?  라고 일갈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시면 영어를 모국어어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Shannon Fagan | 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자영업자는 월급쟁이를 , 월급쟁이는 자영업자를 왜? 서로 부러워 할까??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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