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40이 넘어 50이 되면 고향이 그리워지고 삶의 권태기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찾아오는것이 우울증 이죠.
홀로 미국생활을 하다 보니 누구에게 상의할 사람도 없고
조용히 지내자니 외롭고,
때로는 비슷한 나이의 친구들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미주에 사는 아름다운 중년 여성들의 중보기도 모임에
초청합니다.
마음이 허허롭고, 누군가와 터놓고 대화하기를 원 하며
어려움점을 나누며, 서로 중보기도해 주는 모임 에 오기를 원하시는 분은
연락주십시요.
저희 모임은 2시간 정도 서로의 고충을 나누며 중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중보기도 뿐만이 아니라 서로 사랑의 교제를 나누며
남에게 말할수 없는 여성들만의 여러운 문제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유익된 소식들을 나누게 됩니다.
첫 장소는아름다운 헌팅톤 비치시티에서 갖게 됩니다.
그러나 장소는 회원들의 거주에 따라 다소 바뀔수도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에 모이는 아름다운 중년 여성 들의 중보기도 모임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간 및 기타 문의 : ipmc21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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