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진 티셔츠, 세월에 편안해진 모습54세 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보니

글쓴이: Pantagon  |  등록일: 03.04.2026 09:38:08  |  조회수: 34
은퇴한 배우 심은하(54)의 근황이 공개돼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레전드 미모 심은하 54세 근황’이라는 글과 사진이 확산했다.

사진 속 심은하는 비행기 내에서 남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미소에 누리꾼들은 “행복해보여서 너무 보기 좋다”, “다시 없을 분위기와 미모, 연기력”, “예쁘다. 54세 누가 믿을까”,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반면 일부 누리꾼은 짙은 눈썹과 턱살을 지적하며 “세월에 편안해진 모습”, “동시대 여배우들이 관리하는 거에 비하면 이제 주부가 다 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최근 심은하를 직접 봤다는 목격담을 전하며 “얼마 전 실물로 봤는데 전혀 살 찌지 않았다. 저 사진은 고개 들고 아래쪽으로 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1972년생인 심은하는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마지막 승부’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드라마 ‘M’, ‘백야 3.98’, ‘청춘의 덫’,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등에 출연해 90년대 대표 톱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2000년 출연한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2001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2005년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남편의 선거 동반 유세에 함께하며 얼굴을 보이기도 했으나, 육아와 내조에만 전념해왔다.

지난 2023년 22년 만에 연예계에 복귀한다는 루머가 퍼졌지만, 심은하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