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대 초 한인타운 스튜디오 큐 에서 같이 일했던 민승현 씨를 찾습니다. (영어 이름 리차드 민)

글쓴이: 우비  |  등록일: 11.16.2023 23:12:20  |  조회수: 5019
분류
지인 
찾는사람
한국이름 민승현, (영어이름 리차드 민) 친구 
요청자
김도윤(김택훈) 
연락처
1-213-313-6424 , kimhoon0826@naver.com 
본인이 2000년대 초 미국에 와서 한인타운 사진관 스튜디오 큐 에서  서성일 씨와 일 할때 잠깐 저 하고 같이 일했던
민승현 씨를 찾습니다. 
그 당시 어릴적에 오토바이 타다가 큰 사고가 나서 거의 죽다시피 할 정도로 큰 사고 이었는데  기적적으로 수술해서 살아 났다고
저에게 그 친구가 그렇게 말 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억할텐데  저 하고 같이 일 했던 기억이  있을 것 입니다.
큰 사고로 인해 온 몸에 큰  수술 자국이 남아 있어서 누구나 보아도 아주 큰 사고 이었을 정도로 죽을 고비를 넘긴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시간이 지나서 한국에 가서 생활 하다가 다시 미국에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다시 가기전에 그 친구를 꼭 만나고 싶어서
여기에  글 을 적습니다.
같이 일 하면서 110 번 프리웨이 샌패드로 가서 야외 촬영도 하고 해서 서성일 선생님하고 같이 다니면서 일 해서 기억이 날  것입니다.
아마도 중고등학교 다니다가 오토바이 사고 났다고 들었고,  지금은 나이가 아마도 78년생 45살 일 것입니다.
부디 이 글을 읽고 아시는 분 이면 위 번호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꼭 한국 가기전에 찾고 싶어서 글 을 적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집은 글렌데일 산다고 했습니다..
남가주 이면 좋겠지만 꼭 이 기사를 읽어서 연락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