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시원, 황정음에 "내가 좋아해" 고백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10.07.2015 10:13:58  |  조회수: 1914
'그녀는 예뻤다' 시원이 황정음에게 고백했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7회에서는 김신혁(시원 분)이 김혜진(황정음)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신혁은 "나 잭슨 좋아하는 것 같아"라며 고백했다. 특히 김신혁은 "지 부편한테 다 밝힌댔잖아. 이상하게 싫었거든. 밝혀서 둘이 잘되면 어쩌나 싶고 허파만 봐도 잭슨 생각나고. 왜 그런가했더니 이제 알겠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특히 김신혁은 "나 잭슨 좋아하는 것 같아. 그것도 꽤 많이"라며 진심을 드러냈고, 그러나 김혜진은 "또 말려들 뻔했네. 말을 말아야지"라며 부인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10-07 10:36:09 Talk&Talk > 지식 토크에서 이동 됨]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