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논란에 맞선 티아라 서운했다면 사과우리에겐 오직 팬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8.13.2015 14:40:42  |  조회수: 3271
그룹 티아라가 태도논란에 대해 직접 나서서 해명했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에서 그룹 티아라의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티아라 여섯 멤버는 영화 상영 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드라마 촬영 소감 및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티아라는 최근에 불거진 태도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티아라는 “팬들 앞에서 드라마 시사회를 하게 됐다. 저희 티아라는 팬들 없으면 활동 할 수 없다”고 운을 뗐다.

또 “혹시라도 저희 티아라가 팬여러분을 서운하게 했다면 사과드린다. 저희 티아라는 앞으로도 팬들 덕분에 든든하게 열심히 활동할 수 있다. 계속 사랑해주시고, 많은 응원을 주셨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티아라는 지난 10일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에 참여, 현장에 찾아온 팬들을 외면했다는 오해를 받았다. 태도논란으로 한바탕 곤혹을 치렀지만, 팬들이 직접 사실규명에 나서 해프닝이 마무리됐다.

티아라가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각 20분씩 6편으로 총 120분으로 구성됐다. 소원을 이뤄주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여섯 커플의 신비한 로맨스를 담아냈다.

보람 김시후(사랑의 레시피), 큐리 장수원(블랙홀리데이), 소연 이중문(환상의 여친), 은정 김재욱(온리포유), 효민 현우(사랑할 때 비가 온다), 지연 서준영(환생)이 각기 다른 에피소드를 소화했다.

‘달콤한 유혹’은 오는 10월 SBS MTV와 국내 포털사이트 네이버 및 중화권에 방영된다. 이후 극장판으로 재편집돼 홍콩에서 영화로도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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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hanyangman  08.14.2015 00:51:00  

    이그룹이 아이돌중 가장 무례하고 싸가지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