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진세연 "또 참기 어려워.." 악플러 정면 대응 시사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7.30.2015 17:45:09  |  조회수: 4095
배우 진세연이 악플러에 정면 대응을 시사했다.

진세연의 한 측근은 “진세연의 소속사 측이 지난해 11월 진세연과 관련돼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성 댓글을 남긴 이들을 수사 의뢰한 바 있다”며 “당시 조사 결과 10여 명이 법적 처벌을 받게 됐으나 나이와 상황을 고려해 봉사활동을 하는 조건으로 무마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진세연과 그녀의 소속사 측은 악플로 오랜 동안 고통을 받았지만 묵묵히 견뎌왔다”면서 “한 인터뷰에서 악플도 관심이라고 눙쳤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겠나”라고 덧붙였다.

진세연은 부드러운 미소와 주목할만한 연기력으로 쉴 새 없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아역 출신으로 단막극을 거쳐 주연급을 줄줄이 꿰차면서 일부 네티즌으로부터 질시의 시선을 받기도 했다. 그 때문에 뜬금 없는 헛소문이 떠돌면서 신데렐라처럼 급부상한 그녀의 성장을 폄훼하는 이들도 있었다.

진세연은 최근 사실과 전혀 다른 사안으로 또 다시 악플에 시달리자 심각한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특히 허위 사실인 양 실명을 언급하는 일부 네티즌으로 인해 또 다른 오해를 부를까 경계하는 눈치다. 그 때문에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법적 수단을 동원할지 저울질하고 있다.

앞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은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하고 현재까지 자료를 모으고 있다. 태연은 22일 트위터를 통해 “메일함이 2000개가 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진세연 역시 일부 팬들의 도움으로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과 몇몇 기사의 댓글 등을 통해 의문을 증폭시키는 네티즌에 대한 자료를 수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