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속옷인 줄하늘색 탑에 노란 가디건 `파격 레이어드`

글쓴이: Londoo  |  등록일: 07.27.2026 10:07:27  |  조회수: 49
가수 선미가 독보적인 컬러 스타일링과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감각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선미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밝은 레몬색 가디건 차가운 하늘색 탑 회색빛이 도는 청록색 레인부츠. 눈에도 팡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계단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레몬색 가디건과 하늘색 탑, 청록빛 레인부츠를 매치한 과감한 컬러 스타일링은 물론, 화려한 메이크업까지 조화를 이루며 선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하늘색 탑을 완벽하게 소화한 선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선미는 음악방송을 마친 뒤 연습을 위해 회사를 찾은 일상도 공개했다. 민소매 상의에 화려한 패턴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테라스 의자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선미는 "뮤뱅존이다. 나올 땐 좀 그렇다. 미야네가 좋아하는 노랑이다"라면서 "뮤뱅 끝나고 연습하러 회사에 왔다. 테라스에 멋진 의자가 있다. 퇴근"이라고 덧붙이며 바쁜 스케줄 속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신곡 'Forever July'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청량한 여름의 공식을 벗어나 사랑의 감정을 차별화된 감성으로 담아내며 선미만의 독보적인 여름 감성을 완성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