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진, 동양의 `올리비아 핫세`급 미모

글쓴이: Grandura  |  등록일: 05.22.2024 09:30:50  |  조회수: 655
'신발 벗고 돌싱포맨’ 우희진이 과거 독보적인 미모로 인기가 많았음을 언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골드미스 배우 예지원, 양정아, 우희진이 등장해 '돌싱포맨'과 설렘 폭발 케미를 선보였다.

동양의 올리비아 핫세라고 불렸던 우희진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예지원은 대학교에서 우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예지원은 “지금의 블랙핑크. 대학 때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에 인기가 장난 아니었을 것 같다는 질문에 우희진은 그랬던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서울예대 출신이 예지원은 91학번 동문인 신동엽과 유재석은 에지원을 두고 “지원이는 학교 다닐 때 빛이 났다. 전도연과 함께 서울예대 전설의 투톱이었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이를 들은 예지원은 “아우라는 있었다. 한국무용을 했다”라고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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