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편지만"유재석 이제 팬들 선물 안 받는다

글쓴이: Persona_  |  등록일: 10.06.2022 10:38:15  |  조회수: 560
방송인 유재석이 팬들의 선물을 정중히 거절했다.

6일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늘 유재석님의 활동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께 한 가지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라며 안내글이 게재됐다.

안테나 측은 "그동안 보내주신 편지와 선물, 또 그것을 준비하기까지의 정성 어린 시간과 마음 모두 항상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응원의 메시지만으로도 충분하기에 선물과 서포트보다는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편지만을 부탁드립니다"라며 '손편지'를 보낼 주소를 안내했다.

이어 "격려와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내린 결정이오니 너른 마음으로 양해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유재석은 지난해 7월,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SBS '런닝맨',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등에 출연 중이다.

▶안태나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안테나입니다.

늘 유재석님의 활동을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께 한 가지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편지와 선물, 또 그것을 준비하기까지의 정성 어린 시간과 마음 모두 항상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응원의 메시지만으로도 충분하기에 선물과 서포트보다는 여러분의 마음이 담긴 편지만을 부탁드립니다.

격려와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내린 결정이오니 너른 마음으로 양해를 바랍니다.

앞으로 유재석님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