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멀고먼 1승이여, 누나들은 강했다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2.24.2015 09:50:55  |  조회수: 1491
누나들은 강했다. ‘우리 동네 예체능’이 두 번째 공식전에서 패했다.

24일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선 예체능 팀과 마포 여성 팀의 두 번째 공식전이 펼쳐졌다.

1세트에서 6대 15로 완패했던 예체능 팀이 2세트에선 강호동의 기적 같은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경기는 마지막 3세트에 접어든 바. 초반은 박빙이었으나 예체능 팀의 활약은 여기까지였다. 순식간에 6대 13으로 점수 차가 벌어졌다.

결국 마지막까지 예체능 팀이 추구한 점수는 단 2점. 예체능 팀은 8대 15로 패했다.

이에 여성 팀 주장은 “우리가 당연히 이길 거라 생각했지만 1세트를 내주게 되어 아쉽다. 너무 즐거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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