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미니홈피 부활에 식은땀 흘릴 스타 1위, 기분 좋다"(대한외국인)

글쓴이: Cllnex  |  등록일: 08.17.2022 09:34:34  |  조회수: 365
'대한외국인' 채연이 과거 화제를 모았던 '눈물셀카'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예능 여걸 4' 특집으로 꾸며져 이경실, 강수정, 채연, 오나미가 출연했다.



이날 김용만은 "채연이 사실 '눈물 셀카 여신'으로 유명하다"며 "미니홈피 부활에 식은땀 흘릴 스타 1위로 뽑혔다"고 말했다.



이에 채연은 "어쨌든 1위라는 건 좋지 않냐. 기분 좋다"고 얘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특히 사진과 함께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란 문구는 하나의 밈이 될 정도로 유행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채연은 "그 문구가 너무 유명해 방송에서도 많이 쓰인다"며 "그 제목으로 발라드 곡을 발표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