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출연확정, 황정민박해준까지...`황금 라인업`

글쓴이: 케세라  |  등록일: 12.23.2021 09:57:00  |  조회수: 994
‘서울의 봄’에 정우성, 황정민, 박해준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전작 ‘아수라’ ‘감기’ ‘태양은 없다’ ‘비트’ 등을 통해 생생한 캐릭터들과 시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인정받은 김성수 감독의 차기작 ‘서울의 봄’(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에 황정민, 정우성, 박해준이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서울의 봄’은 1970년대 말,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뒤흔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을 만든 하이브 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았다.

‘아수라’에서 김성수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황정민과 정우성은 시나리오의 완성도와 김성수 감독에 대한 믿음으로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또 영화와 드라마,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박해준이 가세, ‘서울의 봄’에서 이전과는 또 다른 강렬하고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강한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최고의 배우들로 강렬한 영화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서울의 봄’은 2022년 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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