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격은 정말 어이없는 일에 격분하여 몇자 적습니다.
이 자는 라디오코리아 구인광고에서 장 트러킹 이란 이름으로 장거리 트럭 기사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먼저 너무나 많은 거짓말들로 힘든 상황에 빠져있는 기사분들을 더욱더 힘들게 하고 있단 말씀을 드립니다.
본인은 대여섯대의 차량만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50여대를 가지고 있다고 속이고, amazon 을 비롯한 여러 밴더들과 거래를 한다 하였지만 본인도 역시 드라이버로서 하청의 재 하청을 받아 일을 하는 전형적인 사기수법입니다. 처음엔 남가주에 터미날이 있는것퍼럼 얘기하다가 드라이버가 의지를 보이면 사실은 이곳엔 터미날이 없고 조지아에 터미날이 있으며 솔로드라이버기준 65전을 페이하겠다고 했고, 팀으로 할경우 지인이 경력이 많으니 65전을 페이하겠다고 했고 지인은 그의 말에 현혹되어 자가용을 몰고 조지아로 출발을 하였고 가는도중 팀으로 65전에서 반반 씩 나눠서 페이한다는둥 솔로는 지금 할수 없으니 팀을 하라는둥..
지인은 어제 밤 조지아에 도착했고 장사장이 여러 이유를 들어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하여 지금은 그냥 다시 남가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트럭 드라이버로 살아가는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이런 파렴치한 사람들 때문에 엣궂은 드라이버들이 개고생을 하게 되는것이 너무 안타까워 글을 올립니다.
장 트럭킹은 절대 가서는 않되는 사기회사입니다 . 몇대 안되는 트럭 지입해놓고 본인도 드라이버이면서 힘없는 드라리버들 등골 빨아먹는 거머리 같은 존재 입니다
장 트럭킹 절대 상대하지 마시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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