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암적 악귀는 하청제도예요. 그라나..

글쓴이: borakara  |  등록일: 07.22.2022 06:17:36  |  조회수: 595
문명 선두주자인 한국민도 시간과 공간은  하나라는 걸    모르는
고통에서 벗어나야합니다.  현실은  냐와  내 가족이  잘 사는 것입니다.
절대로 포기 할 수없는 공간입니다.    이 걸 포기 할 수있는  마인드는
안중근 의사나  유관순언니.....    그 정도  극한 인물들을  예로 들지않아도
다 함께 잘 살자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  너무  너무 많아요    허나
그런 분 들의  끝은  고통인 겅우가  대부분이고  그래서  그것을
너무나 다 잘 알기에    진보가 정권을 잡았어도    반미하면서  자식들은
미국으로 빼돌리고...    길거리 투쟁하던 정신으로    작은집이 아니라
귀족  집단이되고  자기들 끼리 끼리  좋은자리 다 차지하고...  지금도
투쟁영웅화로  성역화하고  국가유공자로  돈 빨아먹고    등
지난 5년간의  한국사를 보았습니다.    사실 시공은 물리학입니다 만
사람도  시간과 공간  그 자체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함께 하기에는
너무나  어렵습니다.  공간은 현실이고    시간은  따라잡기에
허황한 이상으로만 남습니다  그나마  조금씩  깨달아가는
사실에서    미래가....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 MuSiC4LiFe  2달 전  

    잘 사는 사람은 더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절대 잘 살수가 없는 세상을 만드는게 현실 지향성이라 주장하시는 것 같은데요...
    전 정부가 잘했던 못했던을 따지기 전에
    적어도 전 정부는 부의 극심한 차별을 그나마 공평하게 만든 정부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지잔 5년간 실업자 평균은 현저하게 줄었고
    60을 넘긴 노년들의 일자리도 기존에 찾아 볼 수 없게 창출했으며
    일주일 노동 시간과 노동 환경도 분명 근로자들을 위해 변했습니다.
    잘 사는 사람들 못살게 만들거나
    그들의 부를 빼앗아 나머지 국민에게 나누자는 로빈후드 정책이 아니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서
    부자들과 다 주택 소유자, 그리고 대 기업들에게 세금을 50%나 깎아주는
    현재 정부의 방향은 무엇으로 보이시나요?
    그것이야 말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반 인류적인 생각과 행실이 아니던가요?
    이제 곧 이병박과 그의 측근들을 사면 할 것이고
    그와 함께 쓰임이 다 한 윤 정부는
    갑작스레 돌변하는 언론과 여론, 검찰의 공격을 받고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