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합니다 : 라스베가스 한인들 상대로 등쳐먹는 야매 숍 : OPUS - 페이스&바디샵

글쓴이: 비양심캐처  |  등록일: 06.29.2022 09:33:42  |  조회수: 2080
안녕하세요!  아이들 교육문제로 한국에서 어머니 와이프를 베가스에 10여년전 부터 두고 한국에서 오가며  사는
기러기 아빠 (한국에서는 정형외과 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 입니다.

아래글 베가스 게신판에 올리고 여기도 올립니다

몇달 전 한국에서 휴가를 얻어 코로나로 자주 쓰지 못하는 휴가를 모아서 들어와 보니  세상에 말도 안되는 일을 자행하는 것들(비 양심적이고 몰상신한 뷰티 살롱)  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 어머니  와이프 얼굴을 오랜만에 보니 도대체  남편이 의사인데도 ... 엘에이에 제대로 하는 병원을 소개 시켜 주었는 데도 불구하고 가까운 베가스에서도 관리 받을 수 있다고 ..제 발로 찾아간  본인들의 잘못도 있지만 얼굴을 보니 .. 의학적 상식이 있는 것들이라면  필러나 보톡스를 당연 주사하면 위험한  미간 (시신경이 지나가는)에 필러 보톡스를 넣어 주시고.. (상식이하의  xxx들.. )  와이프 얼굴은 필러나 보톡스 받은 것은 그렇다 치고.. 

또 얼굴에 붉은 화상 반점이 올라 있고  피부가 건조해서 갈라지는 거 같은 통증이 있다고 눈치 보며 호소하여  ...  무슨 스킨케어를 받았냐 물어보니  가뜩이나 피하 지방층이 얇은 사람에게..  지방감소를 하고  콜라겐을 채워준다고 .. 인모드인가 뭘 권했다고 하고요 아주 지방층을 없애 주셨구요..    이거 해준 여직원은 알아보니 라이센스도 없고요 ..
그 여직원 분 라이센스 없이 이거 한다고 알려준 사람은 자기는 면허있고 문제 없다고 말한 풍채 듬직한 여직원분인데.. 이분도 라이센스가 있을까 싶구요(미국에서도 레이저 시술은 라이센스 없이 하면 안됩니다 그런데 이업소 이애들은 합디다. 당당하게 ..간호사 정도 면허 있으면 수술도 할 판이더라구요!! 옆에서 많이 봤다고 눈 대중으로.. XX 진짜 화가 납니다)

돈을 떠나서  이 샵이 정말 궁금해져서  저도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는것을 꾹 참고 하는 짓들을 지켜 봤습니다. 
그 유명한 보톡스 데이 때 말이죠!! 한국말이 안되는 것 처럼 영어로 이들에게 직접 물어보고 대화 하니 지들 끼리 쑥덕이며  하는 말도 들을 수 있었구요 !! 라이센스 없는 주인 직원들이 마취 크림 발라주면서 시장에서 처럼  줄 세우지를 않나,,,

직접 보니까 생각보다 정말 이게.. 미국 라스베가스라는 도시의 현주소인가. 아 ! 한국 같으면 이런 행태와 자격 자질의 문제는 벌써 신고 받고 뉴스거기는 됬어야 하는 업소입니다.

피해 입은 분들은 제발 댓글 달아주시구요!!  전에 여기서 일했던 분들도 있을텐데.  제보 연락주세요  할 수 있는 조치 다 할거구요  아마 이 글이 게시될 쯤이면  미용위원회 또는 헬스에서 불시 검사 한번 들어갈거구요

저는 말입니다. 여성분들 어느 정도  자기 관리 위해 찾는 피부관리 샵에서 자기 관리하는 욕구이해 합니다. 한국 같으면 제대로 선택해야 하는 선택지도 다양하니까 ..그래서 더우기 시술에는  의학적 상식과 라이센스없이 해야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은 구분되어 당연히 준수되어야  마땅하고  싼 제품을 비싼 제품 썼다고 거짓말 하고 유통기한 지난거 얼굴에 집어 넣는 것을 하는 이 가게.. 없어 질때까지 해 볼랍니다.
마침 장기 휴가 받고 와서 시간도 많아요  ..
 
베가스에서 손가락 꼽는 한인 마트 그린랜드(베가스 한인이라면 정말 자주가는 한인마트 이곳)도 이제 가기 싫을
정도로  그린랜드 상가  안에 서 OPUS - 페이스&바디샵을 운영하는 이 사람들
보톡스 데이 필러데이를 이벤트 처럼 운영하면서  사람을 모으고 시장판에서 마치 물건 풀어서 한정 세일 하듯 상담하고 몰아 치는데.. 광고에서 말하는 그림에 있는 상주하는 남자 의사 없습니다.
이사람은 지 초상권이 팔리는지 진짜 의사인지도 궁금하고 한때는 상주 했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


진짜 화가나는 것은  걸려있는 면허 증 확인 해보니 버젓히 딴 곳에서 일하시고 면허증 이곳에 빌려주고
대가를 받는거 같습니다 확인 해 보았는데..웃기는 것은 상주 간호사도 없습니다. 주사 바늘을 면허 없는 분들이 평상시에 놓을텐데.. 진짜 화가 납니다
딱 마사지 또는 눈썹 영구 문신 할 수준의 사람들이  라이센스 있어야 하는 분야를 무시하고 있는겁니다

리프팅도 한다는데 이건 시술후에 항생제 처방도 필요 할텐데..  처방할 의료진이 없으니  간호사도
처방할 자격이 없으면 못하겠죠 상식적으로 ..

또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대 놓고 유통기한 지난 제품을 손님들에게 선물해요!  지들도 바가지 쒸웠다 생각하면 마치 생색내듯이  주면서 손님들을 바보 멍청이로 보는지 선물하네요..  그 꼴을 보고 웃으면서 제품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슬쩍 말했더니  (바쁜신 분들 말고  데스크에  나란히 않은 직원들에게 물어보니 ..나중에 보니 이 애들 자매라고 하고 소문이 자자 합니다) 답변이 " 사장님이 가끔 그러세요" .. '이런 제품을 선물로 주라고 한다고?" 

자기가 다니는 자기 일터에 로열티도 없이 지 사장 까면서 .. 지들은 상관없다는 듯이  질문의 본질을 모르고 자기 숍 오너를 까면서 책임회피하는 꼴고 그렇고..커피 한잔 씩 돌려주면서 아무 생각 없다는 듯이 이것 저것 물어보니 ..직원들은 사장에게 핑계 돌리고.. 사장은 직원 탓하고

기분나빠서 이제 가지 않는다는 분은 한국에서 처럼 이 필러가 주비덤 "juvederm" 이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하면서 아마  나에게 이거  쓰지 않은 거 같다고 하시는데 .. 맞아본 사람은 ..효능 차이를 자기가 안다 더 군요..
이게 효능과 가격이 차이가 분명 많이 나서요.. 장난 치는 사람들 가끔 있는데.. 한국에서는 소비자가 너무 잘 알아서 이제는 안되는 거고 해서도 원래 안되는 거랍니다.  친구 해당 전문의 이야기 해주네요

책임은 그게 회사이든 가게이든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오너에게 있는데

제 글을 보시고 뭔가 찜찜한게 있으시면 공짜로 서비스 받으신거는 유통기한 100% 지난 걸거고 효과도 한달도

못 가는 싸구려 제품이거나  오너를 직접 만나서 따지세요 뚱뚱하고 키가 아주 작은  뷰티업소와는 전혀 무관하게 생기신 분이 사장입니다. 

마침 어떤 분이  컴플레인 하러 온거 같은데...  3개월만에  6천불  들여서  ...  필러 맞고 1개월도 유지 못하는데
당연한거다 이렇게 손님에게 이야기 하더니 .. 지들끼리는 이번에는 제대로 된거 쓰자고 쑥덕이네.. 눈치를 보니
데스크에 있는 애들하고 상담하는 역할하는 애들하고  파워 싸움 있는거 같고
문제는 사장이 돈 되는 것들은 총 지시 내리는거 같구요    진상피운다고 지들끼지 쑥덕이다가 손님에게 환하게 가식적으로 웃는데.. 견적 적게 나온 분들이 퀄리티 따지 신다면 당신은 이미 진상 손님 이신 거에요
우리 엄마는 정말 관리 많이 받고 사신 분이다 보니 한국에서 처럼 물어본거 많았을 텐데.. 진상 손님이었을 거에요

주변 몇 사람 보내서 견적이나 받아 보라 하니..  데스크에 있는 애들도 견적을 낸다하고  돌아가서 하나 걸리면 아마 커미션 베이스다 보니  ..보톡스에 몇 천불 견적을 내고 오지 ..

소문을 들어보면 여기 데스크 여직원과  앞집 빵집 아저씨가 그러코 그렇다 하고... 그린 마트에 다른 업소에서 일하는 여러 아주머니 들고 이들이 대충 어떤지 아는 눈치인데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는데.. 어린것들이 손님들 등쳐서 지들은 고급차 끌고 다니고 ..  어린것들이 기술없이 데스크에서 일하면서 명품 주어 든거 보면 .. 월급 말고 뭐가 있는거지..싸가지가 바가지라고 하고 ㅎㅎ  .. 들은 대로 옮긴건데..  인심은 이미 기운듯 한데 .. 불쌍한 베가스 거주 한국인 손님들이 여전히 피해를 보는 거 같습니다.

숍 이미지 않 좋다고 걱정하는 듯 하면서 숍 이름 바꿀 것 같다는데 이름만 바꾸고  하던 짓 계속한다는 심보이니..  나쁜짓에는 우선적으로 머리를 쓰는거 같아요 ..

마지막으로  말했듯이 나는 시간 많습니다 . 마침.. 
나는 내 갈길 갈거고  우리 가족들에게 한 짓거리 따져서 단순 보상 받는 것으로 끝내려 했는데 ..
어머니 와이프 한국 지인 병원에  보내고 나서..  조용히 당신네  숍 가서 지켜보고나서  .. 화장실에서 영수증 찢으면서 생각했네요.

니들 생각 보다 말종이어서 끝을 보고자 하니까  할말 있으면 니들도  글  올려라!!  아니면 조용히  한인 상대로 자질도 안되고 남들은 정상적으로 배워서 하는 일에 .. 나쁜 짓 해서 살지 마시고 사죄하고 죄진거 같음 돈 돌려 주시고
기술 배워서 라이센스 있는 일만 하시고 사세요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여기서 시술  또는 하라고 한거  받으신 분 생각 잘 해보세요 그렇게 얼굴 엉망으로 만들고 진톨제 또는 항생제 처방 같이 해준적 있는지.. 라이센스 없으니까 처방해줄 간호사도 없으니 보톡스 데이니 행사떄 마다 하루 당일 치기 엘에이서 모셔 놓은 일당 간호사들마저 처방해줄 라이센스 없는 그런 간호가 인거죠 !! 제보가 넘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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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Pako456  1달 전  

    위왓추님에 말씀도 어느정도 일리는 있읍니다. 하지만 영어권에서 50년이상을 살아보고 현데 영어/한국어 통역 + 번역 + 강사로 일하는 본인에생각은 님에 생각이 언정도 이해는 가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극단적이진 않읍니다. 미국인들도 발음이나 어휘가 틀려도 충분히 알아듣고 오히려 툴린점을 교정해주는 미국인들도 많습니다. 다만 영어가 글로벌 고통어이고 그중에서도 표준 미국식 발음이 세계화가 되다보니 미국인들에 모국어에 대한 자존심은 분명 존제합니다. 이번사건은 홋시라도 피해자께서 업소를 선정하기애앞서 충분한 리써치가 부족하지 안았나 생각해 봅니다. 한국인들에 지나친 입소문도 여기에 한목한듰 십구요. 부디 원만한 해결책을 찾으시기를  바라겠읍니다.

  • 비양심캐처  1달 전  

    댓글 남겨주신거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은  대학진학이  막내가 확정되서  동부로 가게 되면 와이프 친정이 여기 있는 관계로 베가스에 있었는데 우리 부부와 제 어머니는 집 여기 정리하고 한국 들어갈거에요

    여기 나와 9년간 살았습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제가 여기서 말씀 드린 내용은  라스베가스에 한국교포분들이
    자주 이용하는 그린 마켓이라는 곳이 있는 상가내 한국인이 운영하는 페이스숍(상호명 opus )에서 일어난 일을

    글에서  미국애들이 운영하는 숍에서 일어난 일로 ,영어로 소통하는  커뮤니 케이션 떄문에 호구 잡인
    내용으로 오인 되었나 봅니다.  아니고 여기 라스베가스에서 제일 유명한 한국마켓 그린마켓에서 운영하시는 한국출신 오너가 운영하시는 고객들도 90%이상 베가스 교포들인 곳의 실태를 제가 보고 느낀점 올린겁니다  그넘의 의사소통 때문에 한국인이 하는 곳에 믿고 가서 라이센스도 없는 애들이 버젓히 하면 안되는 시술을 하고  있어서 써 올린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