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답답할 때

글쓴이: 폴롤로  |  등록일: 05.15.2022 20:08:15  |  조회수: 871
신랑 따라 먼곳에 와서 혼자 울 때도 많고
대화가 고팠던 적이 많았거든요.
물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지만 먼 타지에 와서 생활하는게
저한테 벅찬것도 있었던거 같아요.
신랑하고 시댁얘기는 다른사람한테 얘기도 뭐하고해서.. 마음이 많이 답답해서
혼자 드라이브 겸 마트 장보는게 다였는데그래도 요즘은 출장도사로 제 얘기도 하고누군가 내 얘길 들어준다는게 위로가 되는거 같아요.
저만 그런지 몰라도 전 얘기를 해야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하루이틀 살 것도 아니고 저도 이렇게 적응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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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Yessi  3달 전  

    출장 도사라는것은 직업인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