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미국과 한국의 정치지형 비교

글쓴이: 마스터람타  |  등록일: 04.27.2026 18:16:00  |  조회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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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슬라엘을 이끄는 사람들과 정치적 지배 문화

 https://youtu.be/4vSXmbNKm-c?si=hybA8VLiYgqNlftn

2. 한국인이 유독 '공정'에 목숨 거는 진짜 이유 |
김태형 심리연구소 '함께' 소장 #2 [도기책방]

https://youtu.be/eCNUKJNFxmI?si=LM3rRGoDFf5og9ua

3. 미국의 패권이 슬로우하게 완만하게 서서히 붕괴되고 있다
  [도올김용옥]

- https://youtube.com/watch?v=n8cggqsYXQw&si=4f-s478RRM2Qh3mN


세계의 여러나라의 사회적 의식의 건강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그래도 세계에서 그중 건강한 것이 한국 사회입니다.

중국도, 러시아도, 일본도, 유럽도,

이스라엘도, 중동도, 동남 아시아도,  남미도, 아프리카도 건강하지 않습니다.

한국만이 유일하게 건강합니다.

한국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벌의별 잡스러운 비리와 부정 행위가 판을 치기도 하지만,

그러나 전체로서 보면 살아 솟구치는,

선의와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역동적인 생명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바탕 위에서 앞으로 더 깊은 영적인 저력이 곧 뿜어져 나올 것입니다.

삶과 동떨어진 영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삶과 하나로 혼합되어 숙성되어진 영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흐름을 분명히 느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좀 젊은 의식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한국과 미국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뿌리가 깊지 않습니다.

삶의 영적인 토양이 얕습니다.

건국 이념이었던 기독교 청교도 정신은,

이제 이 새로운 전 지구의 모든 문명이 합쳐지는

복합적인 문명의 시대를 감당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옛날 원효가 걸어갔던 원융회통의 통합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다고 문명이라는 것이 단기간에 창조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도는 영적이지만, 현 인류를 한 보자기로 감싸 안을 수 있는

사상적 큰 용광로로서의 토대가 없습니다.

그저 옛날 영적 문명 그대로,

사회의 저층 구석에서 잠재적으로 면면히 흐르고 있을 뿐입니다.

한편으로는 최첨단 IT 기술 실력을 자랑하는, 극도로 세속화된 인도가 있습니다.

세계 최대 인구수를 자랑하지만, 그들 정신의  포대기는 크지 않습니다.

중국 역시 그 잠재력으로 보면 정신 문명의 풍요로운 유산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의 모습은 위태롭습니다.

언제 그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시스템이 와해되어 무너질지 모릅니다.

혹은 기술 패권을 움켜쥔다 해도,

그 정신 문명이 전 세계를 포괄할 만한 포대기를 전혀 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직 한국만이 그 포대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인류의 정신을 한 보자기로 감싸서 이끌고 갈 수 있는 보자기를,

한국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일부가 지금 한류라는 물결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태극 정신이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기독교의 신도, 불교의 공도, 첨단 과학의 물질주의 세계관도,

다 감싸 안을 수 있는 것이 바로 태극 정신입니다.

지금 이재명이 왜 각광을 받고 있겠습니까?

이재명식 실용주의라는게 바로 그것입니다.

태극 철학을 자기도 모르게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의식 속에 배어있기 때문입니다.

무슨 주의, 주장, 교리 따위가 필요 없습니다.

태극 철학은 바로 그런한 극도의 실용주의입니다.

대단한, 위대한 현실주의입니다.

부처가 다 해체한 세계 본질의 바탕인 공 위에서,

진짜 실유의 실용을 세울 수 있는 것이 태극 철학입니다.

이것은 너무도 명확합니다.

한국의 시대가 이미 도래했습니다.

정신 영역에서 새로운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태극 철학과 천부경과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정신을,

한류 드라마처럼 재미있게 생활 속에 각색해야 합니다.

세속화된 시대에 누가 거룩한 이야기만 하면 호응을 하겠습니까?

한류 드라마를 통해서 저는 많이 배웁니다.

어떻게 각색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요.

그것은 인류가 살 길입니다.

그러니 중차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동이 있고,

획일적이지 않으며,

각 나라의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태극의 문화 속에 하나의 큰 복합문화로 융합하며,

실행 가능하며,

매우 실용적이고,

무제한의 자유가 있으며,

무한한 풍요를 끝없이 확대 재생산하고, 창조해 내는,

정신 문명을 구축해야 합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본래 태극이라는 것이 그런 의미입니다.

이것이 절대 어려운 개념은 아닌데,

존재의 근원적인 철학적인 개념을 포함하고  있어서,

조금은 난이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확실하고 너무나 자명하게 길이 이미 뚫려 있습니다.

태극의 길로 전 세계가 통일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

태극은 나만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주역 64괘의 각 괘상은,

존재하는 모든 현실과 역사와 문명의 단계와 특징을 다 설명합니다.

태극은 그 모든 64괘를 한 몸에 다 구현하는 세계입니다.

64괘 중 어느 하나를 고정화시키지 않습니다.

고정화시킨 것은 기독교가 그러했고, 불교가 그러했습니다.

절대적 신도

절대적 무(공)도,

고정되어서는 안됩니다.

양변을 감싸 안으면서, 그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극한의 실용주의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태극 정신입니다.

그러니 각 민족 문명의 모든 장점들을 다 포괄하면서,

상황 상황마다 현실에 부딪쳐 묘수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태극의 수련 문화인 선도에서 신선들의 둔갑술이라는 게 그런 것입니다.

늑대로 둔갑했다가 호랑이를 만나면 갑자기 파리로 둔갑합니다.

파리로 둔갑했다가 혀를 낼름 내밀어서 파리를 잡아먹는 두꺼비를 만나면,

갑자기 또 독수리로 둔갑합니다.

모든 상황 상황마다 묘용을 펼칠 수 있는 것은,

태극 자체가 스스로의 본질을 어느 하나의 고정된 실체로 정하지 않아서입니다.

태극의 본질은 변화입니다.

극도의 실용성에 맞추어 영원한 중화를 이루어내는 변화입니다.

그래서 주역의 역이라는 한자의 자의가, 바로 변화역입니다.

주역은 태극 철학의 한 분기입니다. 전부가 아닙니다.

천부경도 있고, 정역도 있습니다.

드디어 때가 도래했습니다.

급한데 우리의 실력이 부족합니다.

그런 중에 눈에 띄게 부흥하는 태극 문명의 새 물결은,

아직은 한류 드라마와 K-Pop 밖에는 안보입니다.

그러나 한류 드라마와 K-Pop이  문명 전체를 끌고 갈 수는 없습니다.

새 정신 문화가 태동해야 하는데, 아직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중 가장 가깝게 접근하고 있는 것이 현재로서는 한류 드라마입니다.

그 속에는 무의식적으로 한국인의 마음 속에 깃들어 있는 태극 정신이 있습니다.

앞으로 더 고민하고 실천해나가야 할 길입니다.

인류가 살 유일한 길이니까요.

혹시 이 한 정신(태극 정신)에 대해서 학문적으로 더 알고 싶으신 분은

김상일 박사의 저서들을 탐독해보십시오.

유일하게 그쪽으로 연구를 많이 진행하신 분입니다.

과정철학과 한 사상, 곧 태극 사상과의 비교 연구를 많이 하신 분입니다.

우리의 노력이 지금으로서는 미약하다 할지라도

나비가 날개짓을 하다 보면 태풍이 조만간 불어닥칠 것입니다.

태풍은 구조적으로 정해진  우주의 필연 경로이고, 나비의 날개짓은 필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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