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포도예술과문학 6월 강좌안내

글쓴이: 에피포도  |  등록일: 06.03.2026 21:42 pm  |  조회수: 71
분류
교육·강좌 
지역
Buena Park 
연락처
714-907-7430 
문의(ASK)
Epipodo 
[에피포도문학 6월 모임 안내]
특별강사 : Dr. 오석환 시인 | Dr. 이창우 목사

일시 : 2026년 6월 21일 주일

시간 : 오후 4시

장소 : 사모하는교회 (인터넷 검색창에 사모하는교회 입력)
7342 ORANGETHOPE AVE B-113. BUENA PARK, CA 90621
www.epipodo.com

준비 : 6월 주제 글, 인간에 대한 글 “실존, 내가 나됨”
          제출 EMAIL: usaepipodo@gmail.com

참가비 : $15 (Venmo: @usaep) (Zelle: 714 907 7430) (Check: Pay to the Order: E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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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모임은 풍성했습니다. 특별히 오석환 시인의 명특강은 다시 한번 시대의 변화 흐름에 문학과 예술을 통해 복음의 증언자로서 감당해야 될 요소를 배우고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날 모임에서 몇 번 울컥 했다는 정서를 나눈 작가의 마음도 함께 나눕니다. 6월 모임부터는 더 많은 작가들이 참여합니다. 

> 6월 모임도 아주 특별한 강사를 초빙하여 고품격 강좌에 초대합니다. 미국에서 전세계 키르케고르 학자들이 모이는 학술모임 참석을 위해 한국에서 방문하는 이창우 박사 (카리스아카데미 대표)와 한국키르케고르 재단을 설립한 오석환 박사 (시인)의 명강의에 다시 초대합니다. 실존주의 철학적 근간을 알게 되는 중요한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문학에 있어서 생각하는 발상의 차원이 확장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사고의 영역은 믿음의 깊이와 넓이를 셈하는 중요한 출발 지점입니다.

> 6월 스페셜 강사 스캐즐 때문에 모임 시간을 변경합니다. 6월 모임은 세째 주 (21일 주일) 오후 4시입니다. 착오 없기를 바라며, 미리 시간을 조율해서 준비하기 바랍니다.

> 6월 작품의 주제는 <인간론>입니다. “실존, 내가 나됨”입니다. 철학적 사고의 주제이기도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삶과 죽음? 갈등? 유한성? 시간? 종말? 기억? 흔적? 고독? 자유와 책임, 정체성, 불안, 부조리, 죄와 양심, 사랑… 수 많은 주제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주제 영역이 너무 많습니다.

> 5월 31일, 제30회 에피포도예술과문학상 공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우수한 작가 지망생들과 등단한 작가들이 대거 응모가 이루어져, 치열한 경쟁이 시작됩니다. 에피포도예술과문학상 심사위원회의 행복한 고민의 시작입니다. 언론, SNS, 방송을 통해 수상자 최종 발표를 눈여겨보십시오. 약 두 주간이면 윤곽이 드러날 것입니다.

> 영어, 한국어로 출판되는 <한미대표문학선>을 주시하십시오. 6월 30일이 최종 원고 마감일입니다. 수록될 작가에게 개별 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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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초청 강사 _ Dr. 오석환 시인]

Dr. 오석환 (Robert Oh) 시인은 UC 버클리, 풀러신학대학원 (M.Div., D.Min.), 그리고 옥스퍼드 선교 연구원 (University of Middlesex, Ph.D.) 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원과 아메리카 복음주의 대학교에서 강의해 온 그는 영어와 한국어로 20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갑과 을』, 『기도 중심의 삶』, 『듣기(하나님의 음성)』 등이 있으며, 이 저서들은 신학, 선교, 리더십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제21회 미국 에피포도신인문학상 시부문 수상. 현재 한국키르케고르연수소 소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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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초청강사 _ Dr. 이창우 목사]

충남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과 종교철학을 전공했다. 미드웨스턴신학대학교 (MBTS, Ph.D) 에서 박사학위 취득했다. 새로운 세대를 세우는 하나님의 사명자로서 교회에 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변질되어 가는 복음의 정체성을 회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저서는 키르케고르의 사상을 다룬 『창조의 선물』, 역서 키르케고르의 『스스로 판단하라』, 『자기 시험을 위하여』, 『이방인의 염려』, 『고난의 기쁨』, 『기독교의 공격』, 『성찬의 위로』, 『새와 백합에게 배우라』가 있다. 현재 카리스 아카데미 대표, 카리스 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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