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앙태양 명상과 대우주와의 합일 명상

글쓴이: 마스터람타  |  등록일: 05.06.2026 21:14 pm  |  조회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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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7

모임 소개:
우리는 한 개인, 혹은 집단을 교주로 섬기거나 믿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각각 불가침의 독특한 개성을 지닌 영혼이며,,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 잠재적인 신성인 것을 받아들입니다.
우리는 여러 성현들의 가르침을 다함께 공부하고,
깊은 명상법을 생활 속에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는 현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 붓다, 성모 마리아, 성 저메인, 미카엘 대천사 등의 스승들께서
메신저를 통해 말씀하시는 가르침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상승마스터즈 연합회(Universal Ascended Masters Fellowship) 메세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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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제 대중앙태양으로부터 막강한 빛을 받는 수련을 했습니다.

대중앙태양은 3차원 대우주의 어떤 항성계를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존재하는 모든 차원의 중심>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그 대중앙태양으로부터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대중앙태양으로부터, 존재하는 모든 차원의 모든 유생, 무생의 만물 속으로

그 빛에너지가 쏟아져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 우주의 모든 차원에 걸친 모든 만믈들은,

지금도 대중앙태양으로부터 내려오는 그 에너지에 의해서 살아가고,

그 존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그 대중앙태양으로부터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그 대중앙태양으로부터 내려오는 에너지에 의지해서

그 존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종교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이고,

우리의 태극 철학의 언어로 말하면 본태극입니다.

하나님과 본태극은 지금도 일하고 있으며,

그 존재가 일하고 있기에, 우리도 일합니다.

그 말의 뜻은 우리 안에 본태극이 있다는 말입니다.

대중앙태양은 우리 내부 가장 깊은 차원에도 존재하고 있고,

우리를 아득히 초월한 저 높은 초월적 차원에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제 대중앙태양과의 접속을  시작합니다.
 
온 몸의 혈을 열고, 백회와 인당과 회음과 용천,

그리고 장심의 노궁을 열어 손바닥을 위로 하여 앉습니다.

그 상태에서 근원 호흡법을 이어갑니다.

근원 호흡은 내가 숨쉬는 것이 아닙니다.

대중앙태양이 스스로의 율려 작용에 의해 나를 통하여 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위 호흡입니다.

나는 무력하고 완전히 이완한 채로 대우주의 숨이 저절로 나를 숨쉬도록 합니다.

그러면서 생각 사이의 틈을 찾아 정박합니다.

생각은 우리의 자아가 죽음이 두려워서 끝없이 만들어내는 자기 그물입니다.

곧, 자기를 덮어씌워 가두는, 움직이는 포획 그물망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각에 붙잡혀 있는 한, 그 감옥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습니다.

좋은 생각과 나쁜 생각이 따로 없습니다.

생각 자체가 우리를 얽어매는 족쇄이며, 그물망입니다.

생각의 틈 속으로 깊이 들어가서 빈 허공에 정박해야만,

진짜 대중앙태양과 일치를 이룰 기회를 포착하게 됩니다.

그렇게 명상이 깊어지다 보면,

원초의식이라고 여겨지는 의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 의식은 대중앙태양 자체의 의식입니다.

우리 자신의 의식이면서 대중앙태양의 의식입니다.

곧 개별화된 나의 의식이면서, 동시에 하나님의 의식,

대중앙태양의 의식, 본태극의 의식입니다.

<부처 의식>을 알파 의식이라 하고,

<그리스도 의식>을 오메가 의식이라고 합니다.

<그리스도 의식>은 그 근원의 의식을 유지한 채로 이 세상에 내려와,

마야의 세상, 한 복판에서 근원의 사랑의 활동을 일으키는 의식입니다.

<그리스도 의식>은 생각을 떠나서 생각을 사용하는 의식입니다.

삶과 죽음이 하나로 된, 우주적인 일체화된 삶을 살면서

생각의 무게에 붙잡히지 않고 생각을 통해서 창조하는 삶입니다.

그때 생각과 말의 선언은 만물을 창조하는 힘을 지닙니다.

우리가 어제 명상중에 시도한 것은 알파의식,

곧 <부처 의식>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초월의식, 대중앙태양의 근원의식,

본태극의 태초의식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명상을 한 것입니다.

이 명상이 깊어지면 당연히 세상을 초월한 깊은 삼매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 의식은 참나입니다.

진정한 나 자신은 하나님입니다.

대중앙태양이 진정한 나 자신이며, 본태극이 참된 나 자신입니다.

그 참나 명상은 마하리시 혹은 마하라지 스승들이 주로 가르친 명상법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제, 동이족의 선도 전통에서 내려오는

<근원 호흡 명상>(삼태극 호흡법)에, <대중앙태양명상>, <참나명상>,

생각의 틈을 찾아 무한 허공으로 들어가는 <허공잠수명상>을

하나로 통합하여, 동시에 명상을 진행한 것입니다.

우리 존재의 모든 차원에 걸쳐 망라한 명상법을 한꺼번에 동시에 진행한 것입니다.

육체 차원, 감정체 차원, 생각체 차원, 정체성체 차원을 망라한

그야말로 전인적인 명상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본존명상>입니다.

<본존명상>은  대상과 곧바로 하나가 되어버리는 명상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버리는 명상입니다.

제대로 들어갈 수 있다면 굉장히 강력한 명상법입니다.

근원에 접근하는 길을 입체적으로 사방에서 접근해 들어간 것입니다.

이런 명상법이 얼마나 귀한 것인 줄 전혀 느끼지도 못한 채,

그냥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귀있는 자는 듣고, 눈 뜬 자는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귀먹고 장님인 자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바로 앞에 있어도,

알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먹지도 못합니다.

자기 내부의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그것에 사로잡혀있기 때문입니다.

깨어나 듣고, 보고, 체험하고, 근원과 하나가 되어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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