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힘들었던 시절 서로가 좋아하는 곡들만 카셋테이프에
담아 친구들과 함께 매일 듣는것이 유일한 즐거움이었던
꿈많은 학창시절 어느덧 시대가 변해서 전세계 모든 음악을
공짜로 감상할수 있는 너무좋아진 시절 이건만 아직도 LP와
본인이 좋아하는곡들만 직접 선곡해서 만든 CD로 음악감상을 즐기시는분들께 케이팝을 좋아하며 클럽에서 노래하는
남미친구가 선물로준 CD를 소개합니다
듣는 80분동안 너무나 신나는 Latin blues dance mix
오시는 모든분들께 무료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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