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아내의 반지를 모르고 판 어느 남편의 이야기!!
04/03/2018 04:5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774  
   http://wemembers.tistory.com/ [132]



필자는  일주일에 서너번씩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합니다!!  마땅히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할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기르는 애완견을 데리고  약 3마일을  걷는 것으로 운동을 대신합니다.  그런데 근래 동네 어귀마다  붙어 있는 그라지 세일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특히 미국 최대의 공휴일인 독립 기념일에는 Block Sale을  한다는 선전 문구를 더많이 보게 되는데,  이때는 각 가정에서  이것은 정리를 해야 하겠다 하는 물건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때라   잘만하면   좋은  물건을  싼값으로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그라지 세일에  웃지 못할, 아니 애간장을 때우는 사연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 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남편이 귀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아내가  별거 아닌 것으로 알고  싼값으로 파는 경우나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물건을  남편이 생각없이 파는 경우가 있어  서로 목소리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3 캐러트 다이아몬드   반지를  반지함에 넣은채 반지함을 싼값에 판 사건이(?)이 이러났던 겁니다.

 

이 내용을 안 아내는 당장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세상엔  아름다운 일이 참!! 많습니다. 일전에 캔사스에서 홈리스가  본인의 깡통에서 약혼 반지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돌려준 미담이 있었고 그로인해 인생 역전이 된 사연이 있었는데,  오늘도 거의 흡사한  사연인데요, 혼탁해지는 우리 주위에 이런 아름다운  일도 있구나!! 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세 기술이 됩니다.

 

그나저나  이집 신랑,   반지 돌아올때까지   마누라한테   엄청 뜯겼을 생각을 하니  오싹합니다......

(위의 화보는 그라지 세일때 남편이 모르고 내다판 아내의 결혼 반지의 모습입니다!!)


그라지 세일때 횡재를 했던 사람이 보였던 아름다운 행동!!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57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2999
539 $스토어에서 구입한 식료품으로 살아본 미국인 이야기! 05/04/2018 1687
538 도난당한 내 세금 환급 수표!! 05/03/2018 1696
537 도난당한 내 세금 환급 수표!! 05/03/2018 1083
536 IRS에게 세무 조사를 받은 이야기!! 05/02/2018 1804
535 명문대 출신인데도 아직 백수인 내 아들!! 05/01/2018 2179
534 미 언론이 보도한 미주 한인 시니어들의 실태!! 04/30/2018 1930
533 그는 왜 햄버거를 구워야만 했었을까 04/29/2018 1583
532 그들의 눈에 비친 미국 주재 상사원들의 모습!! 04/28/2018 1385
531 중년 이상의 남성들이 숨기고자 하는 이야기!! 04/27/2018 1733
530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가는 미국 직장!! 04/26/2018 1799
529 중국인 구매자들이 아니면 미국 주택 경기도 허장성세 04/25/2018 2530
528 전처와 후처들! 그들만의 전쟁!! 04/24/2018 1815
527 미주 한인들이 이렇게 관심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04/23/2018 1978
526 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04/22/2018 1916
525 담낭암 4기인 내가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04/21/2018 1584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