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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골든벨 울린 장범준

글쓴이: JMTGR  |  등록일: 05.13.2019 10:17:22  |  조회수: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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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neman  5달 전  

    저런 여수가 있는지 모르겠다마는? 난 과거 한국 살때 휴가로 여수수산물 시장 갔다가 개 씁쓸한 기억 있어 글 남기는 바다. 여수바다. 딱 간단히 서술 하면 지금도 그 부부가 있어 장사 하는가 모르지만 남편이 다리 장애인 , 계산 이상하게 하다가 ㄹㅇ 칼들고 세월호 영호 처럼 개 쌍욕 함서 위협 해서 , 돈 버리고 맘, 전체 라도 들은 이러지 않을까 싶지만?  라도요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