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변치 않는 단아한 미모
  케세라세라
조회 1,713 | 03.20.2017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6주기 하루 전인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으로 정대선 현대 비에스엔씨 사장과 부인 노현정 씨가 들어가고 있다.

DISCLAIMER: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