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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아무나 소화 못하는 패션도 찰떡 "배 춥다는 엄마의 음성이 들리네"

글쓴이: 미피미피  |  등록일: 12.10.2019 09:21:27  |  조회수: 1380
황보가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10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현장 아니고 #아임스틸뷰티풀리마켓 현장입니다 배통아리 춥다는 엄마의 음성이 이미 들리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형광색 크롭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에 아무나 소화하지 못할 법한 패션까지 완벽하게 어울려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보는 2000년 샤크라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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