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글

단독]악플 금지하는 `설리법` 발의한다 출범식 12월 초

글쓴이: 어드바이저  |  등록일: 10.16.2019 10:10:51  |  조회수: 284
악플을 금지하는 ‘설리법’이 추진된다.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가 평소 악성 댓글로 인한 우울증을 앓다 생을 마감하자 애도와 함께 인터넷 실명제 도입 요구 및 악플(악성 댓글) 규제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악플 금지 법, ‘설리법’ 이 추진될 전망이다.

윤상현, 이주영, 조경태, 주호영, 장석춘, 이명수, 박성중, 이혜훈, 이종걸 의원이 ‘설리법’을 발의한 가운데 세계로문화예술연대, 넘버원연예인축구단, 한국연예정보노동조합, 한국노총, 공무원노총 등 100여 단체 및 악플 경험 연예인과 동료 연예인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발의 출범식은 설리의 49제 시일에 해당하는 12월초이며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