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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데이즈` 이나영 6년만의 파격 복귀 어땠나

글쓴이: 코젠트  |  등록일: 10.11.2018 09:28:43  |  조회수: 239
그리움과 미움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으로 갈등을 겪는 아들 ‘젠첸’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른 배우 장동윤은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오광록을 비롯하여 황사장으로 분한 이유준, 엄마 애인역의 서현우 등 존재감 가득한 배우들의 열연이 담긴 모습 또한 예비 관객들의 관람욕을 더욱 자극시키고 있다. 더불어 새로운 시네아스트의 등장으로 주목받는 윤재호 감독의 따뜻하고 유려한 미장센이 공개된 스틸들에서도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뷰티풀 데이즈'는 1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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