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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여우

글쓴이: 사기꾼찾아요  |  등록일: 10.13.2019 23:51:15  |  조회수: 2624
사기꾼을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알고 보니 상습범이랍니다.

이름 김규민, 한 결, 여우 다양한 이름을 사용합니다.

4월 초에 처음 만나서 알고 지내다가 한국 계좌로 송금을 쉽게 도와줄 수 있다고 하여 제가 만 불을 캐시로 주고
송 금장을 받았습니다.
제가 미국 여행도 처음이고 송금 관련에 대한 지식이 없었던지라 바보같이 그 사람이 해준다는 말만 믿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송 금장은 영수증이 없는 애플리케이션이었고 송금하였다던 은행에 찾아가 물어보니 송금 보내는 그 사람의 한미은행 미국 계좌는 이미 클로즈 된 상태이며 송금 수수료 또한 틀리게 적혀 있었습니다.
그 후 연락이 잘되지 않으며 계속 송금하였다는 말만 반복하고 영수증이나 다른 어떤 확실한 증명 서류도 주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조심하세요. 완전 사기꾼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한국에 돌아오기 전 마지막 날 저 사기꾼을 만났는데
사과는커녕 되려 적반하장의 배 째라는 식으로
경찰에 신고까지 당하는 억울한 일을
겪었습니다.
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이렇게 하소연해봅니다!!
점점 사기 치는 수준이 위험해질 인물입니다.
지금은 여행객들을 노리며 사기를 치지만
점차 수법이 교활해져 주변인들까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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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미백홈  1달 전  

    그런데 그 임우기의 무얼 보고 믿어서 텐 따우전 박스를 흔쾌히 건넸는지...다가올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신중하고 유창한 언변과 시원시원한 외모???뭔가 믿음직스러븐 게 있으니깐 두루.. ..지난 번엔 푸르멘가 누르멘가가 몇 달 동안 조심덜 허라고 한말 또 하고 또 허고~  단식 곡소리를 하더니...그새 또???여기 라코가 뭔 죄랴~~에효~~먼 일이래??~~가만..만불이면 삼양라면이 1,000박스에 진라면이 1,100박스???? 흐미~~

  • Rkfk  1달 전  

    누군지 알아야하는데 아무 정보도 없이 돈을 주었으니..
    은행 ATM 에 영수증 없이 현찰을 넣는 사람이군요.

    어리석은자도 천국에를 가나요?
    말 잘하는 조국은 죄가 없으니 천국 갈까요?

  • alco  1달 전  

    조국은 뱀 같은 혓바닥과 얼굴을 철판으로 깔아서 지옥(이 있다면)에 갈겁니다.ㅎ

  • alco  1달 전  

    여자분들은 잘 생기고 말빨이 좋은 남자를 조심하시고(알고 지내기엔 재밌죠)
    남자분들은 예쁘게 생기고 잘 웃는 여자를 조심하세요.

  • Rkfk  1달 전  

    웃을때 금니가 많으면 돈이 되는 여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