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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찬양' 친일파 문체부 국장

글쓴이: 아저씨3  |  등록일: 08.22.2019 00:10:57  |  조회수: 534
문화체육관광부 사행산업통합감독위 한민호 사무처장

페이스북에 올린말 요약(출처: 다음)

"지금은 친일을 하는 것이 애국심이다"
"이런 미개한 나라 구더기들과 뒤섞여 살아야 한다니…"
“우리말 단어의 4분의 1, 특히 근대문명과 관련된 거의 모든 단어가 일본에서 조어되었음에도
그 단어들을 폐기하자는 어리석은 일부 인사들에 대한 말"
“욱일기는 2차대전 훨씬 전인 19세기 후반에도 사용된 깃발로서(중략) 중공을 비롯한
세계 각국과 국제기구가 욱일기의 사용을 전혀 문제시하지 않는다.
우리만 그걸 전범기라고 모욕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문체부가 중징계를 요청에 “결과가 나오면 소송을 해야할 것”


문체부는 적장을 품에 안고 있네 그려


글렌데일 흥래각에서 아사히 처 마시면서 일본 찬양하던 친일파 양반들
내가 당신들 얼굴 똑독히 기억하고 있어.

가다가 만나면 얼굴 알려주고 술처먹으면서 말한 그대로 다 소문 낼꺼야.


아...  욕하면 안되서 욕은 지웠습니다요. 눼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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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미백홈  23일 전  

    요새 가뜩이나 밥 맛이 없어 고민인데...아침 부터 이걸 보니 서해안 개펄에서 잡히는 짱뚱어(망둥어과) 매운탕에 보해 쐬주 생각이 나네... 영락 없는 짱뚱어네...신기허게 닮았."생긴대로 논다"라는 말이 딱! 이네.

  • 싱미백홈  23일 전  

    그리고 술 한잔 먹고 "나베반자이!" "나베 반주!나베안주!" 하고 외치는 건 그네 들의 오갈데 없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를 한탄 하는 거라 이해 하는게....그나저나 지난 번엔 엘에이 파견 고위직 문화원장이 일본차를 구입 해서 영사 번호 달고 윌셔 길을 누볐다는데, 요새 왜덜 난리인지...앗사리 기저귀(훈도시)차고 다니지..그렇게 닥꽝이 조으믄..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