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관리법!
  잡토크
조회 936 | 10.26.2017  



직장에서 때때로 과중한 업무가 주어지거나 인간관계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일은 매우 잦다.


그렇지만 직장에서 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일에 대한 만족도는 물론 생산성 역시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나중에는 이로 인해 더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트레스를 줄 일 수 있을까?


사회생활을 하며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업무능력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습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음은 직장 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몇 가지 습관들이다. 


- ‘할 일 목록(To-Do List)’ 작성

1주일 혹은 하루 단위로 업무에 우선 순위를 매겨 정리하면 업무를 관리하기 쉬워진다. 목록을 작성하게 되면 프로젝트의 큰 목표가 그다지 힘겹게 느껴지지 않고 달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눈 앞의 우선 사항에 집중하다 보면 주의를 분산시키는 다른 업무에 쫓기지 않고 효과적으로 일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 확실한 의사표시

자신이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이상의 일을 맡게 되면 바로 스트레스 강도가 올라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치게 주위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려 하지 말고, 사람들이 당신의 능력에 너무 기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죄송하지만 지금은 어렵습니다." 라고 말하기만 하면 자신에 대한 압박을 줄여 우선 순위를 명확히 할 수가 있다. 한 번에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도록 한다.


- 책상 정리

책상을 깨끗이 정리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처분하도록 한다. 책상 주변을 청소하는 것만으로도 생각이 정리되어 집중력이 향상된다. 


- 직장 동료와의 상담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면 동료나 상사에게 상담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법에 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으며, 업무량이 조금은 줄어 들 수도 있다. 


- 휴식

휴식을 취하면 새로운 발상이 떠올라, 스트레스 수준이 낮아진다. 하루에 몇 차례 하던 일을 멈추고 사무실 밖으로 나가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면 기력과 집중력이 회복되면서, 불안을 줄일 수 있다. 


- 운동을 통한 건강한 생활

운동을 통해 마음의 건강을 향상시켜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운동을 하게 되면 엔돌핀의 분비가 촉진되는데, 이 호르몬이 행복도를 높여 밤에 푹 잘 수 있도록 도와 준다. 


- 업무와 분리된 개인생활

자신의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인간 관계를 통해 업무 환경으로부터 벗어날 필요가 있다. 친구나 동료들과 이벤트를 기획하거나, 모임에 참석해서 일을 잊고 편히 쉬는 환경을 만들도록 한다.


스트레스 관리란 결국, 이상적인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현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의 대부분을 일하는 데 사용하므로 스트레스 관리법 개선을 위해 위의 힌트를 실천하기 바랍니다. 스트레스 를 덜어서 일의 생산성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일에서 얻을 수 있는 만족도도 높아질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