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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뭔 생각으로 만들었지 싶은 이상한 차들

소비자 정보 전문기관인 Consumer Reports에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 차인가” 하는 의문을 품은 모델만을 모았다고 합니다. 한번 보시죠.

Acura ZDX
BMW X6, Mercedes-Benz CLS와 Volkswagen CC처럼 쿱 같이 생긴 모델이 쏟아져 나올 때 Acura에서 나온 모델이죠. 그러나 실제 모양은 영 이상합니다. MDX SUV의 플랫폼을 썼지만 꽝입니다. 다행히 2013년형 모데리 이후 단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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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let SSR
2000년 디트로이트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베이비 부머 세대의 열광 속에 태어났지만 SSR (Super Sport Roadster의 약자)는 2003 - 2006년에만 존재했습니다. 부자 지갑을 노리고 $42,000에 나왔지만 참담한 성적표로 끝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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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Envoy XUV
2000년대 중반만 해도 GM은 매우 모험적이었죠. 그래서 이동식 하드 탑을 차에 넣었죠. 앞서 나온 SSR 외에도 Cadillac XLR, Pontiac G6와 GMC Envoy XUV가 그랬습니다. Envoy의 5인승 버전으로 지붕을 밀고 닫는 방식을 택했지만 이도저도 아무 것도 아닌 신세가 되버렸죠. 2005년에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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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oln Blackwood
GM에 Hummer가 있었다면 Ford에는 Lincoln Blackwood 가 트럭의 몰락을 상징하죠. 트럭을 $52,000 주고 럭서리로 살 소비자가 얼마나 있을까요. F-150 픽업을 한 대 더 사고 말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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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san Murano CrossCabriolet
Nissan이 성능 좋은 SUV와 컨버터블의 만남을 추구했지만, 꽝난 모델이죠. 이상한 모습에 4륜구동형 모델이 연비가 좋지 않으니 뭘 기대할 수 있을까요. 값도 4만2천달러이니,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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