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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 현대 아이오닉 5 유출

현대차가 ‘45 EV’ 콘셉트를 기반으로 준비 중인 ‘아이오닉 5’의 실제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오닉 5는 현대차그룹 첫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서 제작되는 모델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차는 전기차에 최적화된 설계로 배터리를 차체 하부에 탑재해 중형 SUV 수준의 저중심 설계와 더불어 넓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이번에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유출된 아이오닉 5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기존 사이드미러를 대신해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를 갖췄다는 점이다. 

아이오닉 5는 쿠페 형태의 크로스오버로 제작돼 배터리 크기에 따라 58kWh와 73kWh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주행 가능 범위는 354~450km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내년 4월경 약 5000만 원 대에 아이오닉 5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미국, 유럽, 중국 시장 등에 순차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출처 : 더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