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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美 파업 지속..멕시코서 415명 추가 해고

미국 제너럴모터스(이하 GM)의 파업이 4주차에 접어들고 있지만,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GM은 지난주 멕시코 실라오 공장에서 6000여명의 근로자를 임시 해고(layoff)한 바 있다.

이어 GM은 이번주 멕시코 라모스 아리즈페 공장의 415명을 추가적으로 임시 해고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4만9000여명이 참여 중인 미국 내 파업의 여파다.

라모스 아리즈페 공장은 현재 부분 운영이며, V8 엔진과 CVT 트랜스미션 생산라인은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미자동차노조(UAW)가 6일(현지시간) GM과의 노사 협의에서 사측의 최신 제안을 재차 거부하면서 파업은 더욱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노조 관계자는 “협상은 더 나빠졌다(turn for the worse)”며 “우리는 조합원들 및 미국 내 모든 근로자를 대신하여 계속 협상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자동차 전문 매체 모터그래프  http://www.motorgrap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