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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추천할 만한 2020년형 車 톱10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일반 소비자들은 싸고 좋은 차를 고르기 위해 고심한다. 하지만 어떤 차가 진짜 싸고 좋은 차인지 고르는 것은 쉽지 않다. 간혹 화려한 광고나 디자인에 현혹돼 차를 잘못 선택하기도 한다.
이에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트렌드는 차 선택을 고민하는 서민층 소비자들을 위해 2020년형 모델 중 가격 대비 추천할만한 자동차 톱 10을 선정했다.

1. 기아 포르테(K3) - 기본 가격 $18,715 (2,235만 원)
포르테는 기본형도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및 8.0인치 스크린을 제공한다. 147마력의 4기통 엔진과 6단 수동 및 자동 변속기, 비상제동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2. 기아 쏘울 - 기본 가격 $18,535 (2,214만 원)
SUV 스타일을 원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의 쏘울도 고려해보자. 전륜구동 콤팩트 해치 쏘울은 자동비상제동기능도 제공(S트림 이상)한다.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가 포함된 7.0인치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했고, LX 트림의 경우 CVT를 $1,500(180만 원)에 선택할 수 있다.

3. 쉐보레 소닉 - 기본 가격 $17,595 (2,101만 원)
신형 소닉은 138마력의 터보 4기통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LS 트림은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를 탑재한 7.0인치 터치스크린이 있다.

4. 혼다 피트 - 기본 가격 $17,120 (2,045만 원)
신형 혼다 피트는 작고 적당한 가격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내부도 생각보다 더 넓다. 기본 6단 수동변속기 대신 $800(95만 원)을 추가하면 CVT를 선택할 수 있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는 $19,090(2,280만 원)인 EX 트림부터 이용 가능하다.

5. 기아 리오- 기본 가격 $16,675 (1,991만 원)
2020 리오는 새로운 엔진을 장착해 의미 있는 업데이트를 했다.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했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제공하며 연비가 향상됐다

6. 도요타 야리스 - 기본 가격 $16,555 (1,977만 원)
도요타 야리스 세단과 야리스 해치백이 대담한 그릴과 배지로 새롭게 돌아왔다. 2019년형 야리스의 경우 자동비상제동기능을 제공한다.

7. 현대 엑센트 - 기본 가격 $15,925 (1,902만 원)
2020 엑센트 SE는 5년/6만 마일(96,560km) 기본 보증뿐만 아니라 파워 도어 잠금장치, 파워 윈도우를 제공한다. $1,000달러(119만 원)를 추가하면 CVT를 선택할 수 있다. 2020년형 엑센트는 2019년형보다 훨씬 연비가 향상됐다.

8. 닛산 베르사 - 기본 가격 $15,625 (1,867만 원)
2020 베르사는 자동비상제동을 기본 제공한다. 이전 모델에 비해 훨씬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베르사 S는 운전석에 원터치 전동도어잠금장치와 전동윈도우를 제공한다. CVT는 $1,670(199만 원)에 선택할 수 있다.

9. 미쓰비시 미라지- 기본 가격 $14,990 (1,790만 원)
미라지는 가장 저렴한 2020년형 자동차 중 하나다. 표준 5단 수동변속기로 연비는 14~17.5km/ℓ에 이른다. CVT를 장착할 경우 연비가 15.3~18.3km/ℓ까지 올라간다.

10. 쉐보레 스파크 - 기본 가격 $14,095 (1,683만 원)
2020 스파크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와 호환되는 7.0인치 화면이 탑재된다. 전동 윈도우 및 전동 잠금장치를 제공한다. 밝은 빨간색과 주황색 캐리비안 블루 등 시원한 외장 페인트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5단 수동 또는 CVT과 함께 98마력을 내는 4기통 엔진이 탑재된다.   


<출처 : Daum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