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민권와이프를통해 영주권신청하게된 남편입니다

질문자: Sada_Sada  |  등록일: 12.21.2021 12:43:48  |  조회수: 2807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저는 한국에서 와이프를 만났습니다.
3년교제를 하던중 둘이서 미국여행을 2021년 가을에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esta를 신청하여 미국에 입국하였고, 와이프는 미국시민권자 입니다.
어쩌다보니 90일 이라는 시간이 지나 저는 미국에 계속 있게되었고,
90일후에 메리지라이센스를 신청하고 받았습니다.
이제 저희는 부부가 되었고 이 미국땅에서 살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저는 현재 신분이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제 영주권신청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궁금한점이 있어 여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영주권신청을 들어갈때 그리고 영주권인터뷰에서, 서로 이미 한국에서 알던사이라고 해도되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이미 한국에서 알던사이고 아까 위에 내용처럼 말을하여도 문제가 되지안는지요...
아니면 한국에서는 서로몰랐고 미국에서 만나 이렇게 부부가 되었다고하는게 더 현명한 대답인지요...
  • H&H Law
    5달 전  

    한국에서 만난게 사실이고 처음에는 여행 목적으로 미국에 오셨으니 사실 그대로 알리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변호사 - 고객 간 상담이 아니며 법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H&H Law a Professional Law Corp.
    Tel: 714-714-0015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과 해당 전문가가 직접 작성, 답변 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e answers / comments presented here are based on the actual law enforcement, legal knowledge, and interpretation of the lawyers and experts given as precisely as possible, however, one should not take assurance of it fully. No responsibility is assumed for Radio Korea in the result of using the information. Each questioner should seek and collect different opinions as many as possible and make his or her final judgment.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전체: 16,897 건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