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은 F1이고, 곧 OPT 시작을 합니다.이미 스폰서 병원을 구해서 I140서류가 접수된 상태이구요. 그래서 이제 I485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의 학교 다닌 동안의 재정 상태 검증 때문에 문의를 드립니다. 학교 다닌지는 거의 3년이구요. 16년 8월을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돈 받은 기록이 없구요. 당연히 그동안 미국에서 불법을로 번 캐쉬로 학비를 냈구요. 한 2년 가까이는 한달에 한번씩 개인체크를 입금한 기록도 있어서, 올해 1월에 사용하던 계좌를 닫고, 다른 은행 계좌를 열고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달에 한국에서 돈을 은행 계좌를 붙이는데요. 3년정도 학교 다는 것도 장기로 보고, 학비 재정에대해서 물어보는지, 그냥 학비 제출한 영수증만 있으면 되는지....결정적인 것이 서류로 보충할 만 한게 없어서 문제랍니다. 학교에서 알바를 한 게 있어서 생활비는 그걸로 사용했다고 하는데, 학비를 한국에서 받은 것과 기타 다른 재정 보증을 할만한 서류가 없어서요., 혹시 모를 질문을 대비해서 지인이 미국에서 현금으로 저에게 돈을 줘서 냈다고 할 생각인데요.
그냥 취업 영주권은 포기하고 결혼 영주권으로 가야 할까요? 다들 재정 설명이 어려우면 인터뷰에서 거절 된다고 해서요.
감사합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과 해당 전문가가 직접 작성, 답변 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e answers / comments presented here are based on the actual law enforcement, legal knowledge, and interpretation of the lawyers and experts given as precisely as possible, however, one should not take assurance of it fully. No responsibility is assumed for Radio Korea in the result of using the information. Each questioner should seek and collect different opinions as many as possible and make his or her final judgment.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