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카드 문제

질문자: 뚱갱  |  등록일: 06.15.2020 20:50:53  |  조회수: 2672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이번에 코로나로 인해 잡이 없어지고 도저히 미국에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해 이번에 한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제가 체이스 크레딧 빚이 카드2개에 도합 6천불 가량 있는데요, 현재 미니멈페이 조차도 갚지 못하고 있어 빚이 점점 불어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은행 측에서 한국 주소를 알아내어 독촉 편지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 크레딧은 체이스에만 있는데, 데빗카드 용도를 쓰는 BOA에는 제 한국주소와 인포메이션이 있습니다.
체이스 혹은 카드회사에서 BOA에 있는 제 정보를 알 수 있나요? (체이스에는 제 한국 인포메이션이 없다고 예상됩니다.)

2. 차라리 금액이 적을 때, 상황을 얘기하고 체이스 측에서 제 신분상태나 인컴, 상환 능력 등을 보고 금액을 조정해주거나 이자율을 조정해주는 경우도 있나요? 현재 이자율은 26% 라 미니멈으로 갚아도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답변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앤드류조 변호사
    06.16.2020 17:24:00  

    다음과 같은 경우에 은행 및 신용카드 회사가 귀하의 주소를 찾을수 있습니다.

    1. 한국에서 BOA 데빗 카드 사용시.
    2. 한국 은행 계좌로 Chase 나 Bank of America 에 온라인 결제시.

    대부분의 크레딧 카드 회사는 귀하의 미국에서의 마지막 주소로 컬렉션 편지를 보냉 것이며 고소 할것 입니다. 하지만, 귀하를 미국에서 소송을 전달 하지 못하면 계속 진행 될수 없습니다. 한국으로 소송을 전달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신용카드 회사들은 그러하기 위해 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채권이 한국으로 넘어 가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카드를 열 때 동의한 이자률 이기 때문에 낮춰주지 않을 것 입니다.

    신용카드 빚을 갚는 것을 협상으로 도와 드릴수 있습니다. 또한, 추심행위법 위반으로 징수 기관을 고소 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 상담 문의는 info@ascholaw.com 로 보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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