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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김희영 부동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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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한인차압과 한인사회 (1)

글쓴이: kiminvestments  |  등록일: 01.02.2013 14:09:08  |  조회수: 4756
높은 한인차압과 한인사회 (1)
 
남가주 내의 차압 통계를 집계하다가 보면, 한인 차압이 주류사회보다 월등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 한인 차압이 주류 사회 차압 비율보다도 높을까 ? 미국 속에서 정착된 한인 역사가 오래 되었다. 하지만 밥 먹고 살기 위해서 매달려 있다 보니까 주변 세상 돌아가는 줄 모르고 발등만 바라보고 살고 있기에 세상살이를 모르고 살고 있다. 항상 제 3 자의 입장과 방문객 심정으로 미국 생활을 하고 있는 탓도 있을 것이다.
한인 차압을 줄여야 한인 사회의 가족이나 경제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차압당하는 사람만의 문제로 생각 할 것이 안이다. 한인 차압이 높은 원인은 차압에 직면한 개인한테도 있겠지만 한인 언론, 엉터리 부동산 업자, 엉터리 변호사, 차압에 직면한 사람 상대로 사기 치는 사기꾼 한인들이 많은 것도 문제다. 사기꾼의 활동을 줄일려고 하면 정부 정책을 정확히 전달해 줄 수 있는 매체가 있어야 한다. 경제적 문제보다도 정확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피해를 당하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2012 년 11 월 과 10 월의 남가주 한인 차압과 남가주 차압을 비교 해 한인 차압 성향이 나타난다.
차압의 시작을 알리는 체납 등록 (Notice Of Default) 이 남가주는 10 월에 7,656 건, 11 월에는 6,510 건으로 -15 % 감소했다. 한인은 10 월에 140 건으로서 11 월 94 건 보다도 -32.9 % 감소했다.
은행이 체납 등록을 한 이후 90 일이 경과 한 다음에 20 일 이후에는 집을 경매하겠다는 경매등록(Notice of Trustee Sale)을 하게 된다.
경매등록도 L.A. County 는 11 월에 9,140 건, 10 월은 9,835 건으로서 -7.1 % 감소했다.
한인은 11 월에 206 건, 10 월에 202 건으로서 + 1.9 % 상승했다.
 
NOD
LA
OC
RI
SB
SD
VE
Total
11/30/2012
2512
725
1184
987
879
223
6510
10/31/2012
3047
805
1296
1173
1080
255
7656
11/30/2011
4885
1615
2256
1911
1751
496
12914
 
 
 
 
 
 
 
 
NTS
LA
OC
RI
SB
SD
VE
Total
11/30/2012
3672
985
1662
1355
1128
338
9140
10/31/2012
3824
1141
1747
1618
1177
328
9835
11/30/2011
5597
1594
2580
1939
1691
523
13924
 
 
 
 
 
 
 
 
KOR NOD
LA
OC
RI
SB
SD
VE
Total
11/30/2012
42
25
5
12
8
2
94
10/31/2012
73
26
17
15
7
2
140
11/30/2011
136
67
22
17
17
5
264
 
 
 
 
 
 
 
 
KOR NTS
LA
OC
RI
SB
SD
VE
Total
11/30/2012
111
60
12
16
4
3
206
10/31/2012
115
42
17
19
9
0
202
11/30/2011
49
58
16
23
16
5
167
 
  김희영    김희영 부동산 (951) 684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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