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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우버 기사의 절규: '이민 생활의 끝이 결국 빈곤인가? ( Seoulcast 이야기)

글쓴이: DannyYun  |  등록일: 12.14.2025 10:23:46  |  조회수: 2357




미국에서 늙어간다는 것, 준비 없으면 생지옥입니다. 


401k를 헐고 주식을 팔아치운 대가로 80세가 넘어서도 쉬지 못하는 미주 한인들과 미국 노인들의 현실을 고발합니다. 치솟는 생활비 때문에 아픈 몸을 이끌고 대리 교사, 행정 보조, 경비원, 주방 이모, 그리고 주차장 요원으로 내몰린 이들. "은퇴는 사치다"라고 말하는 그들의 비명이 곧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습니다. 


빈털터리로 맞이할 100세 시대의 공포,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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