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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장의 사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인들!!

글쓴이: DannyYun  |  등록일: 01.09.2018 06:56:01  |  조회수: 2483

지금 미국에서는 지역 언론이 보도를 한 기사 내용에 실린 이 한장의 사진으로 비난의 분위기가 스물스물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미 주류 사회와 등진 일부 한인 사회 혹은 미주 언론은 그냥 모르고 지나친 기사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어찌보면 현재 한국의 작금의 정치 상황과 너무 흡사해 미국의 보통 시민들이 군인, 경찰, 혹은 소방관에 대한 예우 정신과는 달리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을 당성키 위해 사진에 등장한 가족들의 사생활은 관계없이 이용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모습에서 근래 위안부 할머니를 동원(?)해 국가간에 맺은 합의 내용이나 조약을 무슨 동네 건달들 처럼 한순간에 휴지 조각으로 만든 외교에 대해서는 문외한에 가까운 무리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적절하게 이용해 자신들의 정치적인 야욕을 달성하는 모습들과 너무나 흡사한 겁니다.
그 할머니는 다수가 모인 군중 앞에 서서 "미국년놈들!!" 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과거 정권이 맺은 위안부 합의 내용에 대해 달님 일당들이 써준 내용을 그대로 읽는 작태를 벌이는 모습을 보고 즐기는 달님의 일당들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과연 이 할머니는 자신의 머리 속에 달님 일당들이 써준 연설문 내용에 나온 선동성 구호의 내용에 대해서는 제대로 파악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  수하들과 커피를 들고 경내를 거니는 모습, 화재로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을 나몰라라 하고 음악회에서 희죽거리는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아픔을 당한 이들의 사정은 아랑곳 하지 않고 그런 모습을 찍은 사진 내용을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는 이들이 있어 이런 기사 내용을 실은 미국 지역 언론들은 애초 자신들이 보도를 한 기사 내용을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인 욕심을 위해 이용한다는 것을 알고 그런 정치인들의 욕심을 예리하게 지적을 하는 기사를 실었던 겁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할 내용은 미국의 보통 시민들이 군인, 경찰, 그리고 소방관 같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안위에는 상관치 않고 자유, 평화 그리고 안전을 위해 자신의 귀중한 생명을 기꺼이 내놓는 이들을 흠모하고 존경한다는 미국인들의 감성을 이용하려는 정치인들을 싸잡아 비난을 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현재 찬탈한 권력이 천년 만년 갈거라는 착각을 일으키면서 천방지축 날뛰는 무리들과 비교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WP Company LLC d/b/a The Washington Post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어느 군인의 아내가 먼저 간 남편의 묘소에서 그들의 분신인 2개월된 아들과 같이 엎드려 있는 모습입니다!!  군인의 이름은 앤드류 버덴즈 해병대 소령이고 그의 아내 이름은 잰 버덴즈 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과는 너무나 다른 미국 보통 시민들의 애국심의 모습들!!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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