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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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값 1불을 올렸더니 손님이 확~
10/27/2017 07:56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575  



위의 업소는 기사 내용과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한때 일부 개념없는 연예인, 자신의 정치적인 야심을 펼쳐보고자 선동성 구호를 일삼던 정치인, 그리고 더나아가 불구성 좌파 이념으로 이미 사회주의 사상은 소비에트 유니언의 몰락으로 실증된 만신창이가 된 좌파 개념으로 무장이 된 386 혹은 486 세대들이 대거 제도권 정치로 진입을 하면서 만들어진 광우병 선동의 허구 대상으로 떠오른 엘에이 갈비!!

그런 엘에이 갈비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언제 광우병 소동이 있었느냐? 하는 나몰라~~~ 하는 변화를 겪으면서 가격이 서서히 상승을 하더니 이제는 마켓에 가는 엄마들도 엘에이 갈비를 집었다 놨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이미 마켓에서 장을 보는 분들이 서슴없이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제가 사는 미국에서도 가정이나 교회, 성당에서 모임이 있을때 어김없이 식탁에 오르던 엘에이 갈비가  어느 순간에 그런 풍성함이 사라지고 그러더니 이제는 거의 자취를 감출 정도로 가격이 무척 상승을 했습니다.

물론 육우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축산 농가들이 더 좋은 사료를 사용하다 보니 생산성 비용이 오른 결과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소비가 생각이외로 증가를 한 이유도 있을 겁니다. 더우기 아시아 국가를 비롯, 외국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의 선풍적인 인기로 소비가 급증을 하고 공급이 딸리다 보니 이젠 이곳 미국에서도 엘에이 갈비를 저렴한 가격으로 먹는 이미 다 틀린 것으로 보여집니다.(허긴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뇌가 구멍 숑숑~ 뚫리면서 죽는다는 광우병 소동에  미구산 쇠고기를 먹느니 차라리 입에 청산 가리를 털어 넣겠다는 개념 상실 연예인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미국산 쇠고기로 만들어진 IN & Out 햄버거를 입이 터지도록 쑤셔넣던 그 연예인은 아직 무사하니 그것도 선동... 더 나아가 광화문에서 입에 침을 튀기면서 미국산 쇠고기를 질타를 했던 어느 여성 코메디언은 미국산 쇠고기 구이집을 오픈을 했다더니... 허참~~)

이런 식자재비의 인상은 미국에서 식당업을 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도 직격탄이 되고 있습니다.
분명 식자재비의 인상은 여기저기서 나오고 비지니스 운영비가 옛날같이 않아 음식값을 올리려 해도 혹시 음식값을 올리면 손님이 줄지 않을까? 여기에 경쟁 업소가 길건너에 있다면 경쟁 업소를 의식해 음식값 인상은 꿈도 꾸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 음식값 인상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잘 알려진 미 주류 식당에서 결행을 해 자신의 식당을 찿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음식의 값을 1불 인상을 하고 그 추이를 살펴보았다고 합니다. 그 주류 식당은 franchise로 매년 분기별로 매출을 보고를 하는데 음식값 1불을 인상을 했엇더니 다음과 같은 변화가 감지되었다고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미주에서 식당업을 하는 업체 관계자, 그리고 식당과 유관한 관계를 갖는 식재료 공급 회사, 더나아가 외식을 선호하는 한인 분들에게 실질적인 내용으로 미 주류의 요식업이 어떤 춘추 전국시대를 겪고 잇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미주 한인 식당 업주의 잠재된 의식은 너 죽고 나 살자!! 라는 잘못된 경쟁 의식!!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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