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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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물 단지로 전락한 나의 승용차!!
09/30/2017 07:06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885  
   http://wemembers.tistory.com/ [191]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새 자동차  아니 중고차를  구입한다는 것은  정말 흥분되는 일입니다!!
운전을 할때마다 좌석에서 풍겨 나오는 싱그러운(?) 내음이며 경쾌하고 엔진 잡소리도 없이 매끄럽게 나가는 그런 경쾌함은 비록 매달 페이먼트에 시달린다 해도 흥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차가 아니 중고차라 하더라도 차를 처음 소유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흥분이 되리라 사료가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자동차 구입 비용은 해가 다르게 상승을 하고 있으며 월급 생활자들이 구입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가격이 상승을 하기도 했습니다.  좀더 심하게 이야기를 하면 자동차 산업은 기계 공업의 꽃이라고 할 정도고  주택 경기와 자동차 판매가 곧 미국 경기 지표를 좌지우지 할 정도로 미국 경제의 중심부를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만 하더라도 자동차 판매가 지지부진해 미국 굴지의 자동차 회사가 문을 닫던가 아니면 합종연횡을 해야 할 정도로 심한 위기감에 빠진 적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난관 속에 자동차 회사들은 자구책으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시작을 했고  이에 맞추어 우리에게 잘 알려진 리스(lease) 프로그램과 60개월이었던 자동차 대출 기간이 72개월로 연장을 해 자동차 구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그런 파격적인 행사를 도모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을 우롱을 하거나 편법(?)을 사용하는 딜러들이 나나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진정 자동차를 팔기 위해 소비자의 이익을 우선하는 프로모션이 제공이 되고 잔고장이 적고 경제적인 차량을 제공을 한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편법을 쓰다못해 자동차의 결함을 숨기고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는 그런 딜러가 있습니다.

그러나 꼼꼼히 살펴본다면 별문제가 없겠으나 전문가가 아닌 일반 소비자들이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마는 자동차 딜러들은 이런 소비자의 헛점을 시분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차량을 미국에선 소위 lemon car라고 칭하는데 이런 레몬카를 판매를 하는 딜러에 대한 법적인 잣대는 아주 엄격하고 이런 내용을 전문적으로 취급을 하는 전문 변호사가 따로 있을 정도이니 이런 레몬카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악덕 업자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레몬카에 대한 법적인 기준이 엄격하다 하더라도 일단 그런 레몬카를 구입을 한 분들은 시간적 경제적인 손해를 많이 보게 됩니다.
더우기 처음 차를 구입을 한 분이나 중고차를 오래 타다가 간만에 새차를 구입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 흥분이 되어 자칫 보아야 할 내용을 그냥 지나쳐 두고두고 후회를 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종종 보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런 레몬카를 피하는 노하우를 얻을수 잇는지 전문가의 의견을 경청을 해 나름 항목별로 자세하게 기술해 보았습니다!!
 



나의 자동차가 거추장스런 존재로 전락을 한 이유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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