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이런 야채는 당분간 구입치 마세요!!
09/05/2015 08:23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4,278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484]



자신의 회사에서 생산을 한 야채중, 외 제품이 살모넬라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에 노출이 되어  현재 27개 주에 공급이 되었고 근래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여인이 숨지게 되자 일괄 수거에 나선다고 어제 발표를 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Andrew Williams Fresh Produces 라는 회사는 " Limited Editions"  이라고 표기된 제품을 전량 수거에 나섰는데 이 농작물은 멕시코에서 수입을 한것이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난 7월 3일 부터 8월 17일까지  많은 주에서 동시다발로 질명이 발생하는 것을 예의주시를 했었던 질병 단국이 그 원인을 찿아내 회사에 통보 수거에 나서게 만들었던 겁니다.

현재 발생한  환자의 반수 이상은 18세 미만의 청소년으로 건강한 아이들에게 발생이 되어 빌병 당국의 긴장을 유발했었던 겁니다. 현재 수거에 나선 주는 알래스카, 알칸소,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플로리다, 아이다호, 일리노이, 캔사스, 켄터키, 루이지애나, 미네소타, 미시시피, 몬타나, 네바다, 뉴저지, 뉴멕시코, 오클라호마, 오레곤, 싸우쓰 캘로라이나, 텍사스, 유타 등 우리 한인들이 많이 밀집해 사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현재 회사측은 관계당국과 긴밀한 협조를 해 수거에 나섰고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워싱터 주, 방역 당국은 근래 9건의 유사 증세가 보이는 환자를 격리 확인중에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미 질병 통제국과 긴밀한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예의주시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이는 우리가 즐겨먹는 야채중의 하나로 샐러드등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대부분 섭취를 하는바, 근래 오이를 구입을 한 분들은 한번 확인을 해보시고 구입한 마켓에 가지고 가지면 전량 보상을  해드린다 합니다.
열과 정성을 다한 자신의 포스팅이 어느 사이트의 사람을 끌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이 된다면 그 가치는 반감이 됩니다.
 
 
블로거님의 노력이 보상되는 새로운 블로그가 필요하십니까?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이 가능한 유일한 블로그!

Life in US의 콘텐츠 스폰서쉽 시스템은 광고주와 블로거간 직거래 광고/홍보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는, 영어권/한글권 어디에도 제공치 않는 Life in US만의 유일한 서비스입니다. 한국,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 어디에서도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신다면 참여하셔도 됩니다.
www.lifeinus.com바로 블로그를 시작해 보세요!   -블로그 만들기
문의 내용  danny.lifeinus@gmail.com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5628
329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제어 불능?? 08/08/2017 1721
328 엄마는 다르지만 우린 형제야!! 08/07/2017 1938
327 코스코 food 코트 직원이 올린 이야기?? 08/06/2017 2729
326 80불이 11억 달러가 될줄이야!!! 08/05/2017 2486
325 어느 여성 여행객이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는 내용!! 08/04/2017 2155
324 한인 중 장년층이 미국 기업에 취업하기!! 08/01/2017 2660
323 가자!! 쿠바로!! 라고 광고하는 어느 미주 한인 언론!! 09/23/2015 7912
322 항공기 승무원들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 말, 말들!! 09/22/2015 8509
321 씨애틀!! 어디까지 가봤니 09/21/2015 5343
320 주택 소유주, 이럴때 핸디맨에게 바가지 쓴다!! 09/17/2015 5462
319 미국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에게 경고를 주는 나라별 경고 내용!! 09/16/2015 6787
318 유명 상품의 상호를 도용한 코스코(Costco)!! 09/15/2015 5703
317 항공사의 예약 초과로 탑승을 못할 경우, 나의 보상 범위는 09/14/2015 4827
316 항공기 예약 변경시 추가 요금 피하는 법 5가지!! 09/13/2015 4557
315 출발이 10시간 이상 지연된 아시아나 항공은 탑승객에게 어떻게 보상했을까 09/12/2015 5131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