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대니 윤

블로거

  • 정부의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
  • 주류사회에서 활동중인 블로거

소변을 장시간 참았더니 이런!! 젠장!!

글쓴이: DannyYun  |  등록일: 07.08.2015 05:36:03  |  조회수: 3891

소변을 장시간 참기 위해 괄약근에 힘을 주면  성기능이 일취월장을 한다는 어디서 되도 않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 행동을 하는 

몰지각한 남성도 있습니다.  원래 여성 분들의 화장실은  사람이 그리 많지도 않은데   기다리는 시간이 많고, 그러다보니

참지를 못해 다리를 꼬고 안절부절 못하는 여성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위에서 볼수있는 이러한 광경이  자칫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되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비뇨기과 의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 에서는  이런한 내용을  의사의  입을 통해, 아니 실제 진료 현장의

모습을 통해 소변 참기를 밥 드시는듯한 남 여성분들에게  경종읋 울릴까 합니다.


과음을 하셨거나 주무시기 전에 과도한 수분을 섭취를 한 경우  밤에 화장실을 안방처럼 들락날락 하시게 될겁니다.

미국 듀크 대학의 비뇨기과 교수의 연구 발표에 의하면  과음에 의해 첫번째로 소변을 보시게 되면  배출 순간의 시원함이 이미

뇌에 전달이 되어져  첫번째  소변 이후 참기가 힘들어지는 이유는 그 시원함을 이미 알았기 때문에  뇌에서는 계속 화장실을

가게 만드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참기가 힘들어지는 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 주무시는 밤이 오게되면 당신의 뇌에서는 이런 신호를 당신에게 전달을 한다고 합니다. " 흠! 조금전에  당신은 화장실을 

갔었지만  기분이 무척 좋았다!!"  그런이후  화장실을 다시 갈것을 뇌가 전달을 한다고 합니다.

주무셔야할 밤에  이런 식으로 화장실 출입이 잦게되면  소변을 참기 시작을 하는데, 소변을 참게 되면 방광에 치명적인 장애를

초래하게 된다고  Moul  교수는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군의관으로 근무를 했었던  의사는 자신에게 찿아온  어느 군인의 진료를 맡게 되었던 겁니다.

여기서  군의관은 듀크대 비뇨기과 교수인 Moul이 육군 군의관으로 근무를 했었을때의 이야기 입니다.


어느날 젊은 군인 남성이   진료를 하러 왔었는데  그는 평소에 과음을 자주 하고 꽐라가 되기를 반복, 술을 마실때마다 화장실을 

가지 않고 참기를 반복을 하다  어느날  결국 졸도를 하고 말았던 겁니다.  그래서 그는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오게 되었던 겁니다.,  당시 그의 방광에 차있었던 소변의 양은  외인병 3개 정도의 분량이  그의 방광에 차있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로  그 젊은 군인은 소변을 볼때마다  막대기 같은 의료 기구,  즉 우리는 그것을 Catheter 라고 부르는데 그 막대기를 

성기 속으로  하루에 6 차례씩  성기에 넣고 소변을 보게 된겁니다.

이와 같은 경우는 심각한 상태의 예를 들었는데 더우기 장시간 운전을 하면서 화장실 가는 것을 참는 이들이 많은데 자칫  소변을 

참기를 반복을 하다보면  뇌에서 전달을 해  소변을 보게 해야는 방광의 gate 기능이  그 기능을 상실을 해  현대 의학의 기구를

빌려 소변을 보아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전체: 764 건







사람찾기

행사/소식

렌트&리스

비지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