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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금지 품목으로 지정한 미국의 어느 관광지!!

글쓴이: DannyYun  |  등록일: 06.29.2015 04:55:39  |  조회수: 3598

아이들이 있는  가정들은 보통 휴가의 첫물망에 떠오르는 곳은 다름이 아닌  디즈니랜드  혹은 디즈니 월드 입니다.

아니 아이들만 위해서 가는게 아니라  어른들도  그런 놀이 공원으로 가고 싶어 합니다.  그만큼 위의 두 장소는 어린 아이, 어른 

할거없이  선망의 방문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위의 두 공원 관계자가 요즘 이 문제 때문에  골치를 썩이다 결론을 내렸는데  위의 해당 공원에 입장을 할때는 이것만은

휴대치 못하게 하고  만약 가지고 입장을 하게 되면  해당 물건을  차에 다시 갖다 놓던가 혹은 호텔방에 다시 갖다 놓던가 해야 

입장이 된다고 합니다.


자!!  어떤 물건이기에  공원 관계자가 이런 물건 휴대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걸까요?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이런한 공원 당국이 가장  신경을 쓰는 이 물건이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중엔  위의 두 장소를 선정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물건을 가지고 입구에서 관계자와

옥신각신 하지 마시고  차에 놓고 입장을 하십시요!!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않으면 됩니다!!  괜히 몰래 하다 본인 망신은 물론

나라 망신을 시키는 몰지각한  행동은 자제를 합시다!!


위에서 언급을 한  물건은 다름이 아닌 휴대폰이 나오고 셀카 촬영의 열풍이 불면서 나온 셀카봉 즉 selfie-stick라는 겁니다.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애나하임에 위치한 디즈니랜는  오래 전부터 이런 셀카봉 휴대를 금했습니다만  마이에미에

위치한 디즈니 월드는  지난 금요일 셀카봉의 공원 반입을  금지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공원 관계자는 근래 샐카봉으로 인해 안전 사고가 발생을 하자  전격  금지를 시킨 겁니다.


이미 디즈니랜드가 위치한 홍콩, 파리도 이런 조치를 곧 단행을 할것으로 보이며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디즈니랜드 방계 회사도

곧 따를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관계자의 이야기 입니다.  공원 관계자는  공원 입구에서  가방 확인을 하고  만약 휴대시

관람객에게  차나 호텔에 놓고 올때까지  입장을  금지를  시킨다고 합니다.

해당 놀이 공원에서  놀이 기구를  탑승을 할때 해당 관계자는 항상 셀카봉의 위험성을  설명을 하는데  근래 어떤 관람객들은 

주머니에 숨겨가지고 들어와 샐카를 찍는 경우가 있어  관계자들이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디즈니랜드에서 롤러코스터를 즐기던 관객이 샐카봉을 이용 샐카를 찍다  안전 사고가 발생을 해  해당 놀이기구의 운행이 

장시간 정지가 된 사례가 있어  이 셀카봉에 대한 공원 관계자들이 과거보다 더 엄격한 공원 규칙을  관람객에게  주지를 시키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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