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대니 윤

블로거

  • 정부의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
  • 주류사회에서 활동중인 블로거

아!! 스타벅스에 이어서 Chipotle도!!

글쓴이: DannyYun  |  등록일: 06.07.2015 05:59:16  |  조회수: 3698

지난  포스팅에 스타벅스 본사가   직원 복지후생의 차원에서   직원들의 대학 학위를 취득을 하려는 이들에게  대학 학자금을 

지원을 해주는 내용의 글을   올린 이후로  한국을 비롯 국내외의 많은 이들로 부터  메일과 쪽지를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러한 고무적인 내용을 하나 더  이야기를 할겁니다.


근래 빠르게 성장을 하는  외식 업체중의 하나인  Chipotle라는 멕시코 전통의 음식을 파는 그런 곳이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정책은 건강한 음식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는 축산물 기피!! (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서

건강한 축산물을 공급하는 동시에 농가에도 비록 식용으로사용하는 동물이지만  최소한 환경만이라도 건강하게 조성을 하라 라는

메세지를 보내  동물 애혼 단체의 호평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Chipotle가 자사의 매장에 근무를 하는 전 직원에게  학비를 제공하는 플랜을 직원들에게 발표를 하여  모든 이들로 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직원들에게  이러한  분야의 외식 산업체에서 볼수없는 병가 휴가도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샐러리를 받는  정식 직원들에게만  인정이 되었던 휴가나 병가 같은 베네핏도 다가오는 7월 1일 부터는  시간제 근무를 하는

모든 직원들에게도  인정이 된다는  새로운 내용이  본사로부터 발표가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회사의 대변인은  Chipotle에서 새로 시작을 하는  신입 직원에게는 Chipotle가 당신의 미래를 보장을 하는 새로운 일터가

될것 이라는  내용을 심어줄거며 또 회사 차원에서도 그렇게 할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현재 Chipotle는 이틀에 하나씩 개장을 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매장에서 근무를 하는 종업원들중  약 10000명이 매니저로 승진을 했는데

현재 매니저들의 95프로가  자사 매장에서 근무를 하면서 매니저로 승진을 한 케이스 라고  하면서 애사심을 가지고  충실하게 근무를 

하면  회사는 결코 직원들을 버리지 않는다는 자세로  직원들을 대하고 있다고 회사의  CEO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러한 베네핏을 제공하는 곳은 Chipotle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스타벅스가  아리조나 주립 대학 병설 온라인 대학과 상호 계약을

맺어  자사의 직원들이 학위를 취득을 할수있게  준비를 했으나 full time  직원들에게만 지원이 되었지만 그것을 확대를 해 지난 4월부터

파트 타임  직원들에게도 제공을 하고 있으며 여기에 Chipotle도 가세를 한겁니다.

물론 맥도날드도 지난 4월 이러한 비스무리한 베네핏을 미국내 매장의 모든 직원들에게 학비 제공의 베네핏을 발표를 했지만 

재정 지원도 무척 낮고 그리고 커뮤니티 대학의 한 클래스나 두 클래스 정도의 학비만 제공을 하는  자사의 규모에 맞지않게 흉내만

내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근래  미국의 기업들에 의해  자사의 직원들의 복지후생에 전념을  하는 기업들을 많이  봅니다.

근래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그래도 규모가 꽤 큰 기업들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한인 소유의  기업의 고용주는 이러한  모습의 직원 후생에 대한  내용을 찿아 볼수가 없습니다.

그런 한인이 소유한 기업의  고용주의 변을 들어보면  직원들이 애사심이 없다고  불평을 하는  고용주들은  자주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오직 채찍만 들고 있지 당근과 채찍을 겸비해야 한다는 생각은 모르는 모양입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전체: 764 건







사람찾기

행사/소식

렌트&리스

비지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