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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지사에게 팁(봉사료)를 받기 거부를 한 어느 여종업원의 이야기!!

글쓴이: DannyYun  |  등록일: 05.14.2015 05:26:12  |  조회수: 3970
지금 미국의 인터넷에서는 여종업원의  당찬 행동으로 많은 찬사와 성원을 받고 있는 내용이  일파만파 전해져 해당 주지사가
추진을 하려고 했었던 정책이  재조명이 되고 세인의 관심이 증폭이 되고 있으며  여종업원의 행동이 왜? 시작이 되었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해야 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해당 지역은 물론 주 전체의 관심사로 떠오르게 된겁니다.

식당을 가면  식사를 하고 종업원이 계산서를 테이블로 가지고 오면  신용 카드로 지불을 할 경우 영수증에 총액과 
그 밑에 봉사료를  카드로 지불을 하는  경우 그곳에 팁을 얼마 지불을 할건가에 대한  숫자만 넣고  식사료와 합산을 한 
금액들 적고 서명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팁을 나타나는 공간에  여종업원은  주지사에게 팁을 받지 않겠다고 X 자로 
표시를 하면서  주지사 한테는 봉사료를 받지 않게다고 한겁니다. 그리고 나에게 줄 팁이 있으면  교욱 예산에 충당하라고
메모를 남긴 겁니다.

본 LifeinUS에서는 이러한  내용의 헤프닝을 입수를 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알아볼까 합니다.
미주에는 한국의 저명 언론사 주재 특파원들이 많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미국 구석구석에서 일어나는 내용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 중부 군소 도시에서 사건이 일어날때 한국 언론 특파원이 엘에이에서 마이크를
잡고  캘리포니아 중부 도시 현장에서  소식을 전하는 것처럼  이야기를 할때 절로 웃음이 나오게 됩니다.

LifeinUS는  한국의 굴지의 언론이 취재하지 못하는 내용을 가급적 빠르고 정확하게 알리는, 미국 주류와 우리 한인 커뮤니티의
가교 역활을 하는 첨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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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저녁  캔사스 주 공화당 소속의 주지사가  그녀가 일을 하는 식당에 와서  식사를 한겁니다. 
그런데 그 여종업원인 Chloe Hough는   캔사스 주지사인 Sam Brownback이  식사를 마치자  영수증을  주면서 
" 저는 주지사님이 주시는 팀을 받지 않겠습니다!! 저한테 주실 팁이 있으면 대신 학교 예산에  충당을 하십시요!! " 라는 
메모와 함께  그의 테이블에 놓고 간겁니다.  그리고 그 여종업원은 그러한 영수증을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sns에 
포스팅을 했었고  그 사진 아래에는  주시사와 그에 동조하는 정치인들이  교육 씨스탬을 변경을 해  모든 이들이 균등한 
교육을 받을 기회를 박탈을 하는 정책에 항의를 하는 이유로 그랬다고 이유를 달았었습니다.

공화당 소속의  주지사인 Sam Brownback은 지난 2012, 2013년 기업의 생산성을 권장하기 위해 세금을 대폭 감면을 시켰는데  
그 결과 지금은 약 3억 5천만 달러의 세수 부족으로 다른 예산 집행을 정지를 시켜야 하는 지경에 처해있었던 겁니다.
그러한 재정 적자를 막기 위해  그는 주 교육 예산을 4500만 달러를 삭감을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block grant program이라 해서 2년 동안 이런 교육 예산을 전면 동결을 하는 강수를 두었던 겁니다.
이러한 결정에 학교 선생님들과 교육 행정을 담당을 하는 실무자들은 일제히  불만을 토로를 하면서 교육 행정을 모르는 처사라 
항변을 하며 주지사의 교육 정책을 성토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여종업원을 그곳에서 일년동안 일을 했었던 그녀는 주지사와 주지사 가족이 자신이 일을 하는 Topedo restaurant 에서 식사를
정기적으로 하는지를 몰랐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마지막 교대 시간에  주지사와 마주쳤었으며  "  그런 행동이 후회를  될지도 
모르지만  꼭! 내가 그런 일을 해야 할건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그녀는 그 식당을 그만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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