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대니 윤

블로거

  • 정부의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
  • 주류사회에서 활동중인 블로거

등록금 면제 혜택을 주는 미국 대학!!

글쓴이: DannyYun  |  등록일: 04.03.2015 05:45:29  |  조회수: 5825
캘리포니아 Palo Alto에 위치한  스탠포드 라는 우리 한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학교입니다!!
더우기 우리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곳이고,  또한 한국에서 온  상사 주재원이나, IT 엔지니어들이 많이 사는 
곳입니다. 그런 스탠포드 대학이  대학을 가는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새로운 소식을 발표를 
한겁니다.

그러한 새로운 소식을  본 LifeinUS에서는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에게  자세하게 이야기 할까 합니다.
@@@@@@@@@@@@@@@@@@@@@@@@@@@@@@@@@@@@@@@@@@@@@@@@@

1. 부모의 년 소득이 125000불 이하면 등록금 전액 면제!!  혹은 65000불 이하면 등록금및 기숙사비 전액 면제!!

2. 이런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매년 여름방학때 학교내 파트 타임으로 5000불을 지불해야 함. 
( 직업은 학교에서 찿아줌)

3. 과거엔 년 소득 10만불 이하인 부모를 둔 학생에게 들옥금 면제를 했었지만 좀더 외연을 확장!!

4. 모든 미국 대학이 이렇게 하기는 힘이 들지만 나름 최선을 다한 정책으로 봄, 다른 대학의 움직임이 주목됨!!


스탠포드 대학의 학자금 보조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부모의 소득이 년 125000불 미만,  자산이 30만불 이하 ( 부모의 은퇴 자금 제외), 이런 부모들은 자녀가 
스탠포드에 입학을 하면 등록금 걱정은 없음!!  년 소득 65000불 이하면 등록금 플러스, 기숙사비도 무료!!
그러나 이러한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일년에 자신이 학교내에서 여름 기간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  
년 5000불을 지불해야 함
( 부모가 내는게 아니고 학생 자신이 학교에서 찿아주는  학교내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 함!!)
지난 2012년 스탠포드에 입학한 학생의 14프로가 변제가 필요없는 펠그랜트를 받음!!( 미국 대학 입학생의 5
0프로가 이 금액을 수령!!

왜 다른 대학들은 이렇게 하지 못할까??
스탠포드에 재학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여유가 있는 집안에서 옴.  그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저소득층의  학생에게 혜택을 줌. 스탠포드는 동창들의 기부금으로 모아진 여유 자금이 약 210억 달러나 됨, 미국 대학중 최고!!
대부분의 중간 계층 소득의 부모들은 자녀의 입학이 허락이 될때까지  얼마나 어떻게 등록금을 지불을 해야할지 
모름, 입학이 허락이 된후 소요되는 등록금을 보고 결정을 함. 문제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 한다고 함. 그래서 대학 당국은 처음부터 소득 상한선을 결정을 해 부모들과 학생에게  걱정을 덜어주고 우수 학생을  초기에 결정케 하려고 함.

많은 유명 사립 대학들이  이러한 스탠포드의 결정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동부의 유수 사립 대학들도  곧 그리 할것으로 봅니다.   필자의 둘째 딸은  동부의 유명 사립 대학에 
3년 전에  입학을 했는데 제가 버는 소위 말하는 싱글 인컴에 스탠포드에 준하는  학비 혜택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성적이 된다면 공립보다는 사립이 더 혜택이 많을수도 있고 도음을 주려는 학교의 
움직임도 더 많음을 볼수가 있습니다. 무조건 사립이라고 움추리지 마시고 이것저것 찿아보면 길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 대학의 강점입니다!!
 
 -미국 지역별 로컬 커뮤니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Life in US의 로컬 커뮤니티미전역 도시별로 주민들과 그 지역에 관심 있는 분들이 교류하는 공간입니다. 미국 이민, 유학, 출장, 혹은 여행 등으로 미국에 머무를 지역의 정보를 이 로컬 커뮤니티에서 알아보세요! 로컬 비지니스맨에게는 자신의 업소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홍보를 할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지금 바로 자신의 로컬 커뮤니티에 가입해 보세요!!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전체: 764 건







사람찾기

행사/소식

렌트&리스

비지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