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게시판

강정호 선수에게 위협구 던진 워싱턴 AJ 콜에게 징계

글쓴이: 노고지리  |  등록일: 09.28.2016 10:36:28  |  조회수: 886

수비 도중 속임 동작을 취한 강정호(29,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에게 위협구를 던진 A.J. 콜(24, 워싱턴 내셔널스)이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메이저리그는 27일워싱턴 AJ 콜이 피츠버그의 강정호에게 머리 쪽으로 향하는 위협구를 던져 5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의 징계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콜은 이의를 제기한 상황이다. 메이저리그에서는 대부분의 징계 조치에 대해 이의를 제기한다. 징계 수위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앞서 콜은 지난 26일 피츠버그와의 경기 도중 3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에게 초구에 위협구를 던졌다.

이 위협구 이후 양 팀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뛰쳐나오며,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났다. 콜은 바로 퇴장을 당했다. 

당시 콜의 위협구는 강정호가 수비 도중 속임 동작을 하며 브라이스 하퍼가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던진 것으로 보인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